네, 안녕하세요. 닥신TV
신재혁입니다. 여기는 강남역이고요.
제가 강남역에 한 4년 정도
살았어요. 대충 21년도부터
25년도까지 한 4년 정도 실
거줄했고 또 2010년도에서
12년도까지 한 2년 정도를이
동네에서 좀 살았었습니다. 강남역
우성 아파트 4거리까지 구간을.
저한테는이 동네가 약간 또 어떻게
보면 고향 같은 동네. 어 의학
전문대학원 준비할 때 2년 동안요
동네에 살았었고요. 한해 떨어져
가지고 또 백수 생활하면서 돌아다니던
그래서 수험 생활하면서 살았던
동네였고 그때이 동네를 좀 알게 돼서
좀 좋은 이미지를 갖고 21년도부터
25년도까지이 지역에 좀 살았었는데
실 거주를 하면서 이런저런 경험했던게
있고 동네에 대한 얘기를 좀 해보고
싶어서 같이 산책하는 느낌으로
다니면서 얘기를 좀 해 볼까요?
일단 시작 지점은 여기가 그 삼성타운
쪽이에요. 지금 보시면 이건가?이
삼성타운이고요. 지금 보시면 저
정면이 정면이 강남역입니다. 정면이.
그래서 이쪽으로 가면 이제 저
오른쪽이 양재 그다음에 여기 강남역
저쪽으로 가면 이제 어디냐? 그
신사역 쪽으로 가는 길이죠. 그거
돌아다니면서 같이 얘기를 해 볼게요.
그래서 보통 어디 사냐 그러면 강남역
산다고 그러면 어 강남역에 뭐 살
때가 있어. 약간 이렇게 생각하는데
강남역도 사실 주어가 꽤 많죠.
대부분 오피스텔들이 많고 오피스텔들이
많지만 역주변에는 요쪽에는 이제
주상북합들이 있고 그다음에 오른쪽은
이제 아파트 쪽이 있는데 지금요
뒷골목은 꽤 조용해요. 그래서 되게
강남역 생각하면 되게 시끄러운 동네만
생각하는데 강남역에 이제 저쪽 번가
쪽은 복잡하죠. 저쪽은 이제
강남역에서 신노년까지. 그런데 이제
강남역의 요쪽 블록은 조금 이제 되게
조용한 동네가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되게 좋아했던 동네인데
일단 여기 길을 좀 건너 보고
그래서 일단 오늘 첫 번째 첫 번째
소개해 드릴 곳은 어 강남역의
어 중당 강남역에서 무슨 단체 모임을
한다. 강남역의 중당을 올 일이
있다. 그러면은 고민하지 말고
고민하지 말고 어디 간다? 1일향.
여기 보시면 1일향이 있습니다. 1
2 3층에 1일향. 1일향이 있는데
제 생각에는 그래도 1일량 정도면
굉장히 평타칩니다. 뭐 엄밀하게
따지면 뭐 더 좋은 데가 있을 수
있지만 1일량 정도면 굉장히
괜찮습니다. 거의 이제 약간 과장하면
호텔 나오는 음식에 그냥 동네
중식당보다 약간 정도 비싼 아주
비싸지 않고 그 1일량은 특히 짬뽕이
엄청 맛있습니다. 짬뽕. 그래서 저는
혼자 가서 이을량에서 짬뽕, 맥주
이렇게 잘 박았고 여기 폴버셋도 자주
오던 것이죠. 여기 폴바셋이 안에가
되게 크고 되게 크고 아주 깊숙한
저쪽 깊은데 들어가면 공간이 또
안으로도 더 있어 가지고 그래서
강남역 돌아다니다 화장실 가고 싶다
그러면은요 계단으로 올라가시면
화장실이 있습니다. 고급 정보.
그다음에 강남역에 좀 늦게 놀 때
잠깐 차를 대고 싶다. 그럴 때 이제
요쪽 뒷길 골목 요런 데다 이제 세워
두시면 바로 단속되십니다. 일단
대로변으로 좀 나가 볼까요?
대로변으로
대로변으로 나가 보죠. 이게 가야 될
때가 꽤 많은데 이게 보면은 일단
저는 강남역을 제가 엄청 좋아했던
이유가 교통이 엄청 좋아해요. 교통이
너무 좋아. 강남역은 참
감동적이었던게 제가이 동네가 이제
주거로서 아주 좋은 동네는
아니잖아요. 근데 막상 살면
만족스러운게
이게 이제 2호선이 이렇게 가고이
신분당성 가니까 중간 버스가
있거든요.이 버스들이 죽여 가지고
경기권으로 출퇴근하는 사람들은 빨간
버스 타면 되고이 앞에 다섯니까
그다음에 통근 버스는이 앞에서
아무거나 타고 양재 가서 타면 되고
그렇죠. 그다음에 조금만 가면 바로
저기 2호선 있고 2호선 설명이 필요
없죠. 그다음에 강북에 놀러가고
싶다. 여기서 버스 타고 아무거나
타고 광화문까지 그래서
아 이게 밤이라서 사람이 좀 없을 줄
알고 왔는데 사람 되게 많네. 조금
일단 좀 뒷골목부터 보죠. 그래
가지고 막상이 동네를 살아 보면이
동네가 막 아주 좋은 동네로 보진
않잖아요. 뭐 좋은 동네지만 막 이제
뭐 막 반포, 앞구정, 뭐 삼성동 막
이런 좋은 동네 느낌이랑 잠실또 조금
다르니까 그렇게 되는데 막상 살아
보면 그냥 전 죽을 때까지 살려고
하으면 살 수 있겠다. 저는
개인적으로 만족도가 되게 높았습니다.
뭐 여러 가지 이유에 의해서 지금은
뭐 성수 쪽에 단칸방 월세로가 있긴
하지만 그다음에이
자리가 원래 스타벅스가 있던
자리거든요.
아실 만한 분은 아실 거예요. 여기가
원래 되게 오랫동안 스타벅스 단독
건물로 있던 자리입니다.
참 저는 여기 스타벅스를 보면
생각나는게 있는데 제가 이제
2011년도 입시로 치전환 시험을
쳤다 떨어져 가지고 백수 생활을
그때부터 1년 동안 했었는데 백수
생활을 할 때 이제 아침에 집에서
나오면 어딘가를 나가야 될 거
아니에요. 집에서 있을 순 없으니까.
집에서 나와서 이제 갈데 없으니까
앉아 있는 데가 이제 강남역 여기
스타벅스에서 여기서 앉아 있었어요.
여기 스타벅스에 앉아 있을 때 이제
뭐 오전에 한 4네시간 앉아 있다
이제 나오면은 하루 종일 있을 순
없잖아요. 나오면은 왼쪽으로 갈까
오른쪽으로 갈까를 고민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한번 그 시점을 지금 다시
가서 보면 그때가 이제 여기서 이제
딱 이렇게 나와 가지고 스타벅스에
나와서 저 앞을 보고서 있는데
왼쪽으로 갈까? 오른쪽으로 갈까?
왜냐면 그게 백수 때는 이제 갈 데가
없으니까 그런 거죠. 이제 집으로
갈까? 아니면 뭐 그냥 학원에 갈까?
학원도 뭐 강의는 없어지지 그냥 학원
가서 사람 구경하고 뭐 전단지나 보고
있을까? 아니면 그냥 점심 먹으러
집에 갈까? 그래서 백수 시절에
여기서 이제 백수가 되니까 그게
충격적이더라고요. 이게 어디를 가야
되지? 이제 여기서 이제 뭔가 그런
느낌. 뭐 학교 다닐 때 학교에 가야
되잖아요. 근데 이제 백수일 때는
이게
어주세요. 담배는
그 밖에 쓰레기는 버리 담배 피는
부스가 있는데 이런 거 엄청 돈 많이
들어서 하는 거 같죠? 근데 무슨
의미가 있는지 모르겠고 효과 하나도
없을 것 같은데. 효과는 하나도 없을
것 같아요. 저걸로 음압을 걸어서
얼마나 당긴다고. 어, 지금 보시면
이쪽은 롯데리아 새로운 건물이
생겼어요. 이거 원래 다른 건물
있었는데 부시고 새로운 건물이
생겼습니다. 이런 거를 보면 강남역이
참 대단하긴 대단한게 완전 멀쩡한
건물 거의 멀쩡한 건물이었는데 거의
멀쩡한 건물 다 부시고 새 건물을
올립니다. 신기하죠? 그래서 오늘 또
소개드릴 곳은 그다음에 김명자
굴곡밥. 김명자 굴곡밥입니다. 김명자
굴곡밥. 입구는 저 앞에 있는데
입구를 찾아가 볼까요?
근데이 김명자 불국밥은 지하에 있는데
그래도 밥 시간에 사람들 꽉 찹니다.
그래서 오늘 여러분이 보실 곳은 여기
김명자 굴곡법 입구가 여긴데 여기
여기도 굴곡법 써 있죠? 여기로
들어가시면 돼. 여기로 여기로
들어가시면 되는데요 지하로 들어가시면
돼요. 지하로 근데 이제 그냥 굴국밥
요런 메뉴인데 가격은 뭐 한 만 원
정도 하고 뭐 꽤 괜찮습니다. 꽤
괜찮아요. 그다음에 반대쪽으로
오시면요 생성구이집인데 저희 아버지가
좋아하시는 생성구이집 뭘 시켜도
나쁘지 않은 그렇게 비싸지 않은
주점이고 식사 가능한 곳입니다.
그다음에 그다음에 그거 재밌기 해
볼까요? 그다
>> 아 또 잠깐만 그다음에 길 건너가시면
바로 여기 또 송탄 부대찌개 송탄
부대찌개 보쌈 송탄 부대찌개의
보쌈인데이 동네 사람은 여기
알거든요. 삼 여기 송탄 부대찌개
보쌈 여기 삼성 다니는 사람은 모를
수가 없어. 이거 다 하는데 진짜
괜찮습니다. 입구가 이제 요쪽으로
들어가게 됐는데 입구가 이쪽으로
들어가게 되는데 여기가 정말
깨끗해요. 사장님이 남자 사장님인데
딱 자리를 지키고 그니까 매의 눈으로
엄청 깨끗합니다. 저는 여기서
콩국수를 가끔 먹는데 콩국수도 뭐
나쁘진 않아요. 뭐 아주 막 그
진주의 간 같은 느낌은 아니지만 그냥
대체제로서 아주 깨끗합니다. 보통
점심에는 부대찌개의 직장인들 많이
먹고 보쌈도 괜찮고 굴도 먹고 아주
깨끗. 그다음에 또 추억의 도시에
도시의 빛 도시의 빛. 여기 옛날에는
2010년도에는 지하에 솔렁탕인가
있었는데 없어졌죠. 예전에 자주
다녔었는데. 그리고 그 자리에 지금은
고매. 고매이 생겼는데 어 그
양고기집이고요. 양고기집인데 입구는
저 지하로 내려가시면 됩니다. 한번
살짝 내려가 볼까요? 고메램 여기
보시면 고매이라고 있는데 약간 분위기
좋은 양고기집 네이버로 예약 가능하고
그냥 하간 평점 좋고 괜찮습니다.
그래서 약간 되게 강남역 같지 않은
분위기의 양곡 있지. 이렇게 내려가서
보시면 아 담배 냄새 왜 이렇게 많이
나지? 저기 아이고 사람 있어 가지고
저기 저기입니다. 고메램 저는 닥신
TV 강추하는게 저기 송탄
부대찌개에요. 저는 저기 송탄
부대찌이 완전 강추 완전 강추합니다.
제가이 동네 그래도 뭐 나름
현지인이었잖아요. 현지인으로 강력
추천하는게 송탄 부대찌개 완전 강추.
다음에 이제 또 현진으로서 강력
추천하는 걸 이제 소개시켜 드리러
봅니다. 이게 완전 현진 추천할 곳이
한두 개가 아닌데. 자, 이제이
뒷골목으로 들어가시면은
저 이름이 뭐더라? 이름을 까먹었는데
약간 이탈리안 식당이거든요. 아,
저기 또 치킨집 맛있는 거 소개시켜
드려야 되네. 소개시켜 드릴게 한두
개가 아닌데. 자, 여기는
서초삼성 쉐리블. 서초삼성 쉐리블
들어가 보시면요 안에 괜찮은 데가
있어요.
>> 들어가시면 저기 일이 뭐지? 먼데이
블루스. 먼데이블루스라고 있는데 저
먼데이블로스가 이제 이탈리안
레스토랑이고요. 근데 여기가 그 메뉴
가격이 아주 싸진 않은데 꽃건 가격이
있는데 여기는 그 술 가져왔을 때
무료 그 콜키지가 없는 식당이라서
1인당 한 개만 시키면 그리고 양이
많아요. 계당 파스타 시키면 파스타가
그냥 거의 양이 많아요. 그래서
콜키지가 없는 땅 그래서 단체
모임하기 좋고 뭐 이렇게 열명 단위로
>> 사람 나와가지고 단체 모임하기 좋고
그다음에 막 이렇게 조금 아는 사람만
와서 단체 모임하기 좋은 느낌 그래서
한 열 명 단위 모임하는데 예약할데
없다 그럼 여기 예약해서 막 와인
잔뜩 와서 먹으면 야 이런데 어떻게
알았어 약간 그런 느낌이 약간
분위기는 분위기는 약간 조금 촌스러운
느낌 좀 없지 않아 있는데 음식은
그래도 꽤 괜찮습니다. 음식은 괜찮
현진 아니면 거의 모를 만한
식당인데. 자,
다음에 이제요 사이골목으로 들어가실
건데요 사이골목으로 들어가시면 엄청난
치킨집이 있어요. 엄청난 치킨. 여기
보시면 이제 오늘 통닭이라고 있고요.
오늘 통닭. 오늘 통닭. 여기 진짜
괜찮아요. 여기 진짜 괜찮은데 제가
여기 좀 무시했거든요. 무시했는데
진짜 맛있어. 이게 웃기는게 뭐 여기
보면 서울 3대 치킨이라고 써
있잖아요. 제가 이래서 무시했어요.
무슨 무슨 누구 맘대로 어 누구만대로
무슨 3대 치킨이야 웃기고 있네.
그랬는데 정말 괜찮아. 여기는 그
여기서 시키는 그냥 기본 치킨이
있거든요. 195 치킨인가 1977
통닭인가? 그 기본 통닭을 시키세요.
그 기본 통닭을 시키면 생각보다
맛있어. 생각보다 맛있네. 안에
공간이 되게 넓고이 삼성 다니는
직장인들은 여기 다 와 보신 적
있거든요. 와 보신 적 있어서 알
텐데 여기 오늘 치킨 오늘 통닭 여기
와 보신 분은 아시겠죠? 생각보다
맛있는 거 맞죠? 제 말 댓글 좀
달아 주세요. 사람들 안 믿는니까.
나 진짜 여기 되게 맛있던데. 그래서
이게 오늘 통닭 1977 진짜
맛있습니다.
근데 그래서 안에도 공간도 되게 넓고
엄청 공간이 넓어요.
근데 저런 치킨집이 저는 경험을 못
했는데 평일 낮에는 다 여기는 또
백반집으로 바뀌어요. 쿠폰 점심
식당. 직장인들이 많은 동네라서
쿠폰 점심 식당으로 바뀌는데 엄청
맛있습니다. 저기도 맛있고. 그다음에
지금 가는 곳은 놀란 치킨.이 이
왼쪽에 보면 이제 놀란 치킨이라고
있는데 여기는 개인적으로 치킨은
맛있는지 잘 모르겠는데 점심이
맛있습니다. 여기 점심에 또 쿠폰
점심 식당 하거든요. 근데 이제 막
요즘에 좋은 아파트들은 뭐 밥도 주고
이런다면서요. 아파트에서. 근데 그런
거는 일정에 말하자면 시장이 크지
않잖아요. 이런 데는 완전이 직장인들
상대로 치열한 점심 장사를 하는
곳이기 때문에 엄청난 가성비에
믿기 어려운 역시 시장이 시장이고
강남이 강남이구나 싶은 그런 퀄리티의
엄청난 점심들. 그래서 제가 쿠폰
식당을 점심을 몇 번 먹어 봤는데
너무 맛있더라고. 저는 근데 여기 몇
년 살면서 몇 번 못 먹어 봤어요.
왜냐면이 평일 낮에는 제가이 동네
없으니까 출근을 해서. 자, 그다음에
여기 지금 바스버거가 생겼네. 여기
원래 할매 할 있던 데데 이거 바뀐
건 못 봤다. 엽떡도 생겼고.
그러니까 저는 이제 사실
아 팔이 너무 아파서 조금 어
그러니까 저는 사실은 저는요 강남요
동네를 저는 되게 좋아했던게 요즘에
뭐 이제 좋은 아파트들은
뭐 되게 상간에 부대 시설이 좋고 뭐
이런게 많이 되잖아요. 그러니까 물론
아파트의 독립 아파트 대단지고이
외부인의 출입이 없으면서 되게 그
아파트 특유의 안정적인 그런게 있지만
요런 동네에 살면 장점이 뭐냐면 그
주변에 수많은 수많은 인프라가 되게
가까운 곳에 있고 그것들을 우리가
관리비를 내고 운영하지 않아도
자기들이 알아서 시장 경쟁을 해서
치열하게 살아남은 강자들만 있는
곳들이거든요. 스스로 알아서
리모델링하고 좋은 거 생기고.
>> 그러니까 집 가까운데 맛있는게 너무
많다는 거죠. 바스버거 있지? 떡
떡볶이집 있지? 치킨집 있지.
그러니까 내가 말하자면 마이클
잭슨처럼 뭐 500평짜리 대적택
살면서 개인 매장을 다 들여놓고
있는거나 똑같은 거죠. 우리 집에
맥도날도 있고 우리 집에 깜부 치킨이
있고 바로 보시면 깜부 치킨
있잖아요. 그러니까 저는 강남역
상업대지 있는 동네 근처에 죽어 단지
장점이었던 거 같습니다. 근데 서초등
아파트들이 있는데 뭐 저는 안타깝게도
이런 아파트에 살지는 못했어요. 근데
옛날에 이제 2010년도에 공부하면서
다니면서 뭐 아파트 짓고 이런 걸
보긴 봤지만 그때 뭐 아파트를 살
돈도 없었고 뭐 그대 그때 어떻게
해서라도 사야 된다는 생각은 하지는
못했습니다. 결국은 어
결국은 뭐 그렇긴데 어 그다음에 또
이제 아 보여 드릴게 많은데 어
뒷길로 걸어 볼까요? 뒷길로 아파트
뒷길로 걸어보죠. 그니까요 등내가
되게이 서초성 5단지랑 요쪽에 이제
뭐 서초레미안인가 뭐 요런 것들이
있는데 쭉 저쪽에 아파트들이 있는데
이제 동네가 되게 좀 조용해요.
동네가 되게 조용합니다. 약간요
동네는 느낌이 제 느낌에는 약간
이미지가 좀 젊은 사람들이 많고
30대는 좀 그렇지 뭐 40대 혹은
50대 좀 젊고 여유가 좀 있겠죠.
조금 고소득 그런 사람들이 좀 많은
느낌. 약간 고학력 느낌이 조금 있고
뭐 예외도 많겠지만 그래서요 뒷골목은
이렇게 다니면 막 개 데리고 다니는
사람들도 있고 되게 그냥 사람 사는
동네 같고 그러면서 조금만 나오면
바로 그냥 완전 상업지대 그래서
주거와 상업지대가 완전히 그 공존하는
그런데 뭐 전통적인 뭐 앞구정 반포
요런 데랑은 또 좀 분위기가 다르지만
저는 사실요 동네를 되게
좋아했습니다. 근데 또 이렇게 가다
보면 제가이 동네를 좋아하는 이유
중에 하나가 또 참을 수 없는 매월
11일이 되거나 9시만 되면
두근거리는 참을 수 없는 나이트가
있잖아요. 바로 치킨 나이트. 전방을
보시면 치킨 나이트가 있습니다.
자,요 앞으로 가시면 KFC가
있어요. 자, 보시면 여기 KFC가
있습니다. KFC. 이런게 강남이 참
좋은게 계속 좋은 매장들이 생겨요.
KFC도 있지. 파파이스 저 바로
앞에 매장 생긴게 파파이스 다
없어졌다고 새로 생긴게요 앞에 처음에
생겼고 그다음에 뭐 그 막 여러 가지
뭐 쉐샥 버나 등등의 버거들
있잖아요. 그런 것들이 다 생기면
강남역이 생기니까 뭔가 새로운 문물이
자꾸 생겨서 좀 좋다 그런 장점이
있습니다. 지금 보시면 KFC
그러니까 이제 완전 죽어죽어 동네는
아니지만 그래도 요런 상업지가 같이
공전하고 있어서 이상한 중력에 의해서
끌려 들어가는 느낌을 받지만 지금
시간이 몇인지를 잠깐 보자. 지금
시간은 아쉽게도 9시 치킨 나이트가
지나서 그냥 지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또 우리 참을 수 없는이지
타워. 아이지 타워 보러 가자.
우리들이 좋아하는 치킨 나이트. 치킨
나이트.
이게 오래간만에 야외 촬영하니까
나쁘지 않네요. 맨날 집에만 처박혀
있더라.
그다음에 아이 얘기를 해야 되지.
이게 강남역이 침수가 됐었을 때
2010년도쯤에 침수된 적이 있는데
11년도가 그때 여기도 다
침수됐었습니다. 그래서 그 당시에이
앞에 보이는이 건물도 다 침수됐던
건물이거든요. 그래서 발전기요 앞에다
놓고 지하 다 침수됐어. 여기
강이었어요. 여기 차가 떠다니고 요즘
애들 안 믿겠지만 그래서 여기가
여기가 제가 가끔 이렇게 앉아 있던
자리. 이렇게 앉아 있고 여기 치킨
나이트 보면서 저 앞에는 치킨 나라
나이트. 그래서 치킨 나라이트를
기다리면서 여기 있거나 그다음에
저쪽에 가면 메가 커피가 있거든요.
메가 커피. 그래서 메가 커피
마시면서 여기 이렇게 앉아 있을 때가
있었는데 그때 또 어떤 구독자분이
혹시 닥신 아니세요? 이러면서 만나서
얘기한 적 있는데 그분이 그때
글시더라. 저를 몇 번 봤대요.
여기서 몇 번 봤는데 그리고 슈카도
여기 어디 돌아다니는 걸 봤다
그러시더라고. 근데 슈카는 좋은데
살겠죠. 저는 뭐 그런데 살진 않는데
여튼 또 빨리 이동할까요? 좀 볼게
많아서. 여기는 또 우리 추억의이지
타워. 추억의이지 타워인데 옛날에
제가 여기에 버스 타고서는 왔는데
363 버스인가를 탔는데 휘문은 거
쪽에서 오는 그 버스가 요즘에 없어진
거 같은데 있나 볼까요? 노선이
바뀌었어. 옛날에 363이 있었는데
휘문고에서 오는 버스가 있나? 아
휘문고에서 오는 거 350번 번호가
바뀌었네. 어, 제가 이제
삼성역쯤에서 내려서 350번 타고
여기로 왔었는데 그래서이 주변이 이제
학원가라서 수험 생활할 때 이제 집에
갈 때 여기에 이렇게 앉아 있었는데
어떤 아가씨들이 저한테 말 걸었어요.
혹시 뭐 삼성역 가려면 그 350번
그때는 363이었는데 350번 버스
지금도 와요. 그래서 아직 옵니다.
이렇게 말씀드는데 그게 그날 하루
종일 다른 사람이랑 말 처음 해 본
순간이었습니다. 그때 이제 뭐 밤
11시 12시쯤 됐을 텐데 수험
생활할 때 혼자 다니니까 아무랑도
얘기를 안 할 일이 없으니까 누구랑
처음으로 말을 한게 이제 밤 한
11시 12시쯤 됐을 때 그게 되게
불안정하던 시기죠. 그때가 이제이이지
타워가 보통 요쪽에 당시에 무슨 무슨
학원 같은게 있었는데 당시 박선우라고
그 생물 강사가 그 의학 전문대학원
쪽 생물 강사는 역시 박선우가 제일
잘 가르친다. 뭐 이런 말하지만 1탄
강사 그런게 있었는데이 사람이 되게
똑똑한게 절대 인터넷 강의를 안
올려요. 그러니까 인터넷 강의를
올리면 어떻게든 그게 캡처가
되거든요. 그러니까 그 사람은 절대
인터넷 강의를 안 올렸고 그래서
캡처본이 있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냥 학원에 와서 현장 강의를
듣거나 비디오 강의를 들어야 돼서
결국은이지 타워를 다 와야 됐죠.
그래서 당시 대부분 의치전했던
사람들은 다 이제이 타워를 거쳐왔죠.
돈 많은 사람들은이 여기가 이제
오피스텔이라서 오피스텔을 살던
사람들도 있었을 겁니다. 저는 여기
오피스텔을 살진 않았고 그다음에 여기
보면은이 복일도라고 있는데 복일도가
꽤 괜찮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이게
이제 횟집인데 복도 복도가 괜찮다고
하고 저 들름집 들름집은 이제
직장인들이 좋아하는 점심 식당에 오는
멍개비빔밥 이런 거 있는데이 들름집은
뭐 원래 유명한 데입니다. 들름집은
원래 저쪽 저기에 있었던 건데 저
건물인데 저 건물이 이제 뭐 다 이제
뭐 부시고 새로 주려지 다 이제
철거하려고 하고 있는데 되게 뭐 권리
관계 복잡한지 자식들이 여러 명이라서
뭐 치고 받고 싸우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들름집은 여기
있었는데 지금은 이제이지 타워 지하에
있다. 이건 다 알 만한 사람들은
아는 아 이쪽에 가면 제가 또 살았던
고시원이 있어요. 그 고시원이 35만
원인가 40만 원인가 35만 원짜리
고시원인데 그게 2010년도에도
35만 원 40만 원짜리 고시원이면
그래서 예전에 이제 요런데 학원 날일
때 어 학원에서 나와 가지고 나와
가지고요
앞에 헬스장을 다녔습니다. 뭐 헬스장
이름은 예전에 달랐지만 요런데 가면
헬스장이 의외로 더 강남역이 비싸지가
않아요. 되게 경쟁이 심해 가지고
시설도 좋고 뭐 지하라는 단점은
있지만 경쟁이 심해서 그때 이제
학원에서 뭐 오전에는 자습하고
오후에는 뭐 인강 듣다가 저녁 먹을
때쯤 와서 이제 헬스장 가서 헬스하고
씻고 저녁은 이제 현장 강의 들으러
가고 이제 그런 생활을 했었는데 그때
맨날 이제이 동네 돌아다니기
그랬었죠. 그런데 지금 또 보여 드릴
곳은 어디냐면 지금 이렇게 앞에
보시면 뭔가 멋있는 건물이 있어요.
이게 뭐냐? 어반 플레이스라고 뭐
이게 약간 뭐 호텔 같은 뭐 그런
걸로 알고 있는데 장기투스 호텔인지
뭔지 뭐 레지던스 같은 거. 근데이
자리가 원래 무슨 고시원 있던
자리입니다. 낡은 고시원이 있었는데
제가이 고시원에서 40만 원짜리 창문
없는 방에서 살았어요. 이제 시험
막판에 몇 달 한 두 세 달 정도.
근데 그게 2010년도에도 40만
원이면 되게 싼 고시원이었습니다.
그래서 여기서 나와서 쫄날쫄래 나와서
요렇게 돌아서 들어가면 이제 학원으로
가는 건데 가까운데. 근데 그때 이제
홍수가 나서 여기서 나왔는데 학원을
가려는데 이게 강인 거예요. 강.
그래서 여기서 나와서 조기를 가야
되는데 이게 갈 수가 있냐 없냐를 제
정도로이 강이었습니다. 알 만한
사람들은 알죠. 약간 요쪽이 좀
지대가 낮아 가지고 지대가 낮은 것도
좀 문제다 싶긴 한데 그 이후로는
별로 문제가 안 생겼죠. 한 1,
2년 전에 한번 조금 침수됐었지만
그때는 아주 심하진 않았던 거고
그 이제 또 강남역의 장점 중에
하나는 이게 이제 좋은 동네는 보통
뭐 공원이 있거나 강이 있거나 하는데
여기는 이제 그런게 없죠. 공원도
없고 강도 없고 그냥 완전
도심이잖아요. 근데 저는 사실이
운데서 그냥 이렇게 돌아다니면서 막
그냥 많이 돌아다녔거든요. 그러니까
어 운동을 뭐 공원 가서 할 수도
있지만 뭐 매나탄 시내에서 뛰어다니는
사람도 있잖아요. 그렇게 생각하면 좀
이게 심심하지가 않아서 저는 너무
조용한데 가서 뭐 이렇게 등산하고
이런 것도 좀 지루한데
이쪽 강남역은 어쨌든 사람도 많고 막
밤에도 사람 많이 돌아다니고 이러니까
뭐 치한이 위험하지도 않고 어 이게
좀 심심하지가 않아서 그냥 사람
구경하면서 이렇게 돌아다니면
안심합니다.
지금 정면에 보시는 곳은 커피빈.
여기 커피빈도 옛날서부터 있었던
커피빈인데 위치가 아주 좋죠.
위치가 아주 좋아서 위치가 아주
좋습니다. 그래서 공부하러 오기도 좀
좋은 커피빈 중에 하나입니다. 그래서
강남역에서 공부할 만한 카페 찾는다
그러면 되게 분위기 좋죠. 그니까
이런게 강남역의 또 장점이긴 한
거예요. 이렇게 가시면
쭉 가면 제가 어디까지 갈지 닥신TV
구독자들은 이제 감히 오셨을 거예요.
우리가 그 참을 수 없는 그거
있잖아요. 치킨라 나이트. 그다음에
뭐 맥도날드. 지금 저는 맥도날드
아이스크림을 먹으러 가고 있습니다.
왜? 참을 수가 없어요. 일단 아
옛날에는 맥도날드 아이스크림도 되게
저렴했는데
그 콘도 되게 비싸졌고 그렇잖아요.
오히려 선데 썬대가 더 싼 느낌인데
이게 보니까 미국도 맥도날드가
비싸더라고요. 제가 미국에서
아이스크림 썬대를 시켜 보니까 뭐
3달러인가 4달러인가 이래 거의 뭐한
5,000원 하더라고요. 그래서
오히려 한국이 맥도날드가 아직 안
비싸. 여러분 비싸다고 생각하잖아.
맥도날드 한국이 지금 별로 안
비싸요. 지금 아이스크림이 선데
이런게 한 2, 몇 백원쯤 하나?
그까 지금 저는 아이스크림을
아이스크림을 먹으러 가고 그러고
보니까 생각난게 있는데 까먹은게
있네. 제가
여기 찜질방이 있거든요. 예전에는
조금 찜질방이 조금 달랐는데
개인적인 사정으로 한 6개월 정도의
찜질방에 살았던 적이 있습니다.여 그
당시에 여기 찜질방이 주차가 오래
주차를 뭐 8시간 주나 이랬어요.
밤에. 그래서 밤에 여기다 주차해
놓고 여기 찜질방에서 8시간 주차가
되니까 여기서 살았었는데 낮에는 차를
경기고에 갔다 놓고 경기고는 이제
주차장이 막 열려 있었어서 이제
그랬는데 어 무슨 얘기 하다 그랬지?
어, 찐질방이 한 6개월을 사니까
주말에만 잤는데 6개월 정도 자
보니까 어,이 생각보다 되게
살만하더라고요. 그 괜찮았습니다.
그래서 이게 평생도 살려면 살겠는데
싶은 느낌을 받을 정도로 물론 뭐
그럴 일은 없지만 여기 제가 좋아하는
맥도날드 24시간 참을 수가 없어.
그래서이 맥도날드 되게 오래 전부터
했었고 옛날에 10년도에는요 옆에
스무디 킹이 있었는데 스무디 킹은
없어졌고 맥도날드 서초 뱅점은 아직
있습니다. 아이스크림 먹어 좀 들어가
볼까? 일단 조금 부끄러우니까 모자를
좀 쓰죠. 아이고. 아니, 요즘에
저를 좀 그래도 알아보시는 분들이
있는데 지금 조금 더 부끄러워든.
그래서 일단은 아이스크림을 먹으러가
봅시다. 아이스크림.
요즘은 은근히 알아보는 분들이 많아서
지금 나이 때가 다 젊이니까 좀
알아볼 수도 있는데. 어 5885
8
>> 58858
>> 네요.
>> 아이스크림
>> 그래서 어쨌든
아 내 비싼 패딩이 못겠다. 모자를
걷자.
이게 어쨌든 저는요 사는게 저한테
만족일 수밖에 없었죠. 왜냐면 제가
좋아하는게 많고 햄버거, 맥도날드,
케시 단, 서브웨이가 좀 가까이
없는게 단이 좋아하는게 많고 맛있는
데가 많이 생겨나고 뭐 돌아다녀도
안심하고 고통 좋고
오히려 뭐 잠실이나 뭐 앞구정 같은
대단지 아파트 살 수 있다면
좋았겠지만 그런데 살정이 안 되니까
그런데 살면 이제 뭐 뭐 상가
나가려면 막 10분 걸어 나가야 되고
이런 데들도 있잖아요. 우리 그런
데보다는 요런데 살면
사실은 되게 만족스럽게 다녔다는
거죠.
제가 살았던 찜질방. 음, 제가요
찜질방이랑 선능력에 있는 찜질방이랑
곧 두 군데 살았습니다. 선능력에서
선정능 가는 길에 오른쪽에 찜질방인데
그때가 2한 18년도쯤인데 17년
동가 18년 동 그때 그 선정능 쪽에
있는 선능력에서 선정능 사이에 있는
그 찜질방이 그 리모델링 같은 걸
했거든요. 그 찜질방 좀 특이하죠.
구조가. 저 길 건너가면 저 옆에
제가 좋아하는 호떡이 있는데 거기
한번 소개시켜 드릴게요.
지금 보시는 곳은 커피빈.음 음.
커피비님.
그다음에
길을 건너 보자. 이게 참 맛있어.
어떻게 이렇게 마실을 수가 있지?
자, 그다음에 지금 길을 건넜는데
길을 건너서 다시 앞분 아, 강남역
쪽으로 가는데 제가 좋아하는 호떡집이
있어요. 소개시켜 드리겠습니다.
여기서 오른쪽으로 오면 서브웨이가
있습니다. 서브웨이. 강남역 쪽에
흔하지 않은 서브웨이가 저쪽에
있어요. 저쪽에 서브웨이가 있고
저쪽에 그다음에
이쪽으로 가면 이제 강남역을 지나서
오른쪽에 서브에 계습니다.
생각보다 좀 강남역은
서브에 밀도가 좀 낫다. 가끔 심심할
때 노브랜드 장고 싶으면 이쪽으로
오니다. 여기 옆에 올리브형이 있고
지금 보시는 올리브형 있고 그다음에
그 옆에 노브랜드 노브랜드 여기
있습니다. 그래서 가끔 장 볼 때
여기 오는데 생각보다 살게 별로
없어. 그리고 여기는 조금 이제 조금
비싼
>> 그 주상북 같은게 좀 있습니다.
생각보다 살게 별로 없는데 제가
좋아하는 그 뭐냐? 호떡 호떡이
있습니다. 보시면 정면에음 정문에
보시면 여기 호떡인데 어 여기 호떡이
꽤 맛있습니다. 여기 호떡
참고하세요. 여기 호떡은 어 노브랜드
강남역 노브랜드
바로 앞에 있는 호떡입니다. 여기
보시면 호떡 렇게. 그다음에 또 이제
조금 공부하기 좋은 습을 찾는다. 좀
심심할 때 좀 새운 분위기의 습을
오고 싶다. 그러면 이쪽으로 오시면
되는데 이것또 없어졌나? 아니구나.
여기 정면에 보시면
강남역의 습이 좀 이렇게 공부하기
마땅한 습이 좀 예전보다 많이
없어졌는데
요쪽 건물에도 스타벅스가 있는데요
스타벅스에 창가자리 추천드립니다.
창가자리 창가자리가 있는데
창가자리가요 문앞에 창가 자리도
괜찮고 그다음에 요기 요기도
괜찮아요. 그래서 요런데 앉아서 그냥
바깥에 사람 구경도 하고 지나가는
차도 보고 이러면서 공부하시면 좋죠.
옛날에는 저쪽 뱅뱅사고리에 2층
3층짜리 스타벅스가 옛날에 있었구나.
옛날에 저쪽에 기억하시는 분 있을지
모르는데 벤츠 매장 옆엔가 그때 제가
거기 2층 3층이 공부하기 너무
좋아서 2010년도 11년도쯤에
거기서 맨날 공부하면서 밖에 지나가는
엑센트를 맨날 바라봤는데 왜 그때
엑센트 제가 계약했을 때거든요.
그때 이제 시험 준비하고 끝날 때쯤에
엑센트를 계약했었죠. 그래서 그때
엑센트 수동 사고 싶었는데 수동 안
사 준다 그래가지고 요즘에 강남
쪽에는 비싼 오피스텔들이
생기더라고요. 뭐 제가 뭔지 모르지만
왠지 이것도 지금 뭐 그런 거 아닐까
싶은데
뭔가 뭔가 그런 거 같아. 근데 이런
거 막 월세들이 엄청나던데 수요가
있는지 잘 이해가 안 갑니다. 뭔가
월세를 보면 그 월세면 다른 대안이
너무 많아 보이던데 그렇게까지 돈내고
이렇게 이렇게 비싼 월세에 살아야
되는지 잘 모르고 그다음에 또
소개시켜 드릴 것은 여기 이제 우성
아파트 4거리 우성 아파트 4거리인데
어딘지 아시죠? 정면으로 가면 강남역
우성 아파트 4거인데 여기서
오른쪽으로 가면 또 이제 괜찮은
맥주집이 있습니다. 여기 알아두시면
여기 맥주집은 알아두시면 어 오빠
이런데 어떻게 알았어? 소리들을 수
있는 아주 좋은 맥주집을 하나
소개시켜 드리도록 하니다. 저는
여자랑 와 본 적이 한 번도 없어요.
어쨌든이
쭉 정면으로 가시면 되는데
>> 근데
>> 그 뭐더라 구스 어쩌고저쩌고 구스일가
그런 맥주집인데
>> 요쪽에 어디 돈가스 집이 뭐 맛있는게
있때는 제가 한 번도 와 보진
못했습니다. 여기에 돈가스집이
있다는데
일단은 쭉 가면 아 오늘 운동 엄청
많이 되네.
그다음에 이쪽에 또 사보탱 있죠?
사보탱. 저 정면에 보시면 왼쪽에
사보탱이 있는데 닥션 TV 구독자들은
제가 항상 강추드리는 정돈에 가시면
됩니다. 정돈. 정돈. 그다음에 쭉
가시면
저쪽에 구스 아일랜드.
구스 아일랜드라고 있는데
맥주집이에요. 맥주집. 여기 가시면
아주 분위기 좋습니다. 여기 가시면
분위기 아주 좋습니다. 조금 강남역에
이런 곳이 있었어 싶은 그런 맥주집.
부스 아일랜드요 맥주집 정도는
알아두실 만합니다. 그이 건물에 무슨
중식당이 있다는데 중식당도 평이
괜찮다데 제가 와 보진 못했어. 구스
아일랜드 약간 구경해 볼까요? 약간
이런 분위기. 약간 이런 분위기.
안에 분위기는 좋죠. 아 대려도.
대려도라고 이게 무슨 중식당인가 봐요
저는. 뭐 와 보진 못했는데 어쨌든
평이 좋습니다. 구스 아일랜드
들어가는 분위기. 아주 분위기 좋죠.
그런 분위기. 아, 그다음에 우리는
또 이제 그 순대국을 먹으러 가고
싶으면 항상 가는 곳 배암농민 순대가
있는 곳을 향해서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배암 농민 순대가 줄
때문에 먹기가 힘든데 닫을 때 오시면
돼요.
직전에 오면은 돼요. 근데 닿기
직전에 그때 오는게 제일 좋은데 그때
오면 약간 마감됐다고 할 때가
있거든요. 이제 다 마감됐으니까 이제
대기 안 받는다고 그때 계속 있어
보세요. 들어오라고 할 때가
있습니다. 어쨌든 마감 오시는게
먹기가 제일 좋아요. 저는 주로 마감
왔습니다.
이게 지금 강남역 방향인데 이쪽은
이쪽도 이제 뒷골목이거든요. 근데
이쪽에는 약간 그 대성학원하고 뭐
메가 스터디 관련된 그런 학원들이 좀
저희 때는 이제 메가 MD라고요
뒷골목에 있었는데 그래서 요쪽 골목을
좀 줄어 다녔었죠. 여기 제가
좋아하는 24시간 설렁탕 같은 거
하는 곳이 있습니다. 설렁탕이라
그래야 되나? 약간 지금 보여
드릴게.요 어디 근처인데 여기 집도
아주 깨끗하고 뭐 괜찮아요. 저 제가
작신TV 소개할까 말까 뭐 그냥 그런
정도. 근데 거의 다 왔는데 어디지?
몽슈몽슈가 있네. 아 여기여 여기
여길 거야. 보자. 여기 아니네.
아, 여기 나주검 보시면은 여기
나주검이라고 24시간는 곳인데
뭐 제가 지금 소개시켜 드리는 건
완전 다 족보라고 보시면 되는데 여기
나주검도 아주 맛있습니다. 아주
괜찮아요. 깨끗하고 굉장히 멋신 차가
있나? 혹시 구독자 아니세요? 일단
백감면 여기서 오른쪽인데 딱 꺾는
색은 사람들이 줄을서 막 줄서 있는
그래서 항상 먹기 힘들지만 그래도
마감 때우면 된다. 마감 때우면음
여기 배암 농민 순대가 있습니다.
배감농미수인데 여기는 진짜 맛있어.
그니까 결국 돌고 돌아. 배감농미
돌고 돌아. 정돈. 그까 결국 그냥
확실한 확실한데 혹시나 외도를 해도
역시나. 배감농미. 혹시나 외도를
해도 역시나. 정도만한 데가 없다.
그다음에 여기 무슨 이자카야가 있는데
제가 와 보진 않았거든요. 근데 여기
이자카야가 괜찮을 것 같더라고요.
저도 좀 언젠간 와야지 와야지 했는데
혼자서 이자카를 잘 오진 않아서 전
보떤 혼자 가면 할맥을 갔는데 그냥
여기 이자카야
괜찮다고 합니다. 저는 와서 먹어
보진 않았고 언젠가는 와 봐야지
생각했던 곳이 여기에요.
그다음에 아, 또 여기 또 소개할
때가 맞는데 요쪽에 칼국수집이 있는데
칼국수집이는데 엄청 깨끗한 칼국수집이
있어요. 엄청 깨끗해. 다
칼국수집인가 그런데 엄청 깨끗해.
근데 아, 막 아주 맛있는 것까진
모르겠는데 그래도 되게 괜찮은
식당임. 어디지? 이쪽인가? 아,
여기 보시면 칼국수 닭한 마리. 여기
완전 강추. 완전 깨끗합니다. 여기
와 보신 분은 제가 무슨 얘기 하는지
알 거예요. 완전 깨끗한 식당.
이렇게 밖에서만 봐도 뭔가 깨끗함이
느껴지네. 뭔가 깨끗하잖아. 어,
엄청 깨끗한 식당이.
그다음에 여기 강남 불백. 그냥 뭐
이렇게 되게 저렴하게 불백 먹는데 뭐
나쁘지 않습니다. 보통 이제 학원
다니는 수험생들이 여유 많지 않은데
고기 먹기 좋은 그런 땅들인데 저도
가끔 왔었죠.
>> 그다음에 저쪽으로 가면 그
스테이크집이 있거든요. 그 되게
저렴한 스테이크집. 근데 어 이렇게
막 아주 맛있지 않아서 저도 그렇게
아주 자주 오진 않았습니다. 닭신
TV에도 소개시켜 드렸고 성수에도
똑같은 내장이 있어서 제가 지금
핸드폰에 다 찍어 놔서 언젠간 올릴
건데 되게 저렴하게 먹는 그냥 가성비
스테이크집 혼자 가서 먹을 수 있는
일본에 가면 뭐 서서 먹는 스테이크집
있잖아요. 약간 그런 앤데
뭐 아주 맛있지 않고 나쁘진 않고.
그다음에 속초 어시장. 속초
어시장이라고. 어 지금 정면에 보시면
속초 어시장. 여기도 괜찮아요.
여기도 괜찮습니다. 그니까 이런 데는
그냥 뭐랄까 흥정을 안 해도 그냥
알아서 나오니까 저기 이제
배달앱에서도 레이팅을 받으니까
피드백이 돼서 장난 안 치거든요.
저는 괜히 막 무슨 소레포고 이런데
가서 호구되는
>> 그냥 그 속초 어시장 이런 데서
시키면 괜찮은 거 같아요. 보통
강남역 요조변에서 이제 주문을 하면
교대점이나 여기 점인데 교대점이 조금
더 괜찮다는 얘기는 있는데 그 속초의
시장에서 저는 보통 회시킬 때 저기서
시켰습니다. 그다음에이 쌍용 아파트가
뭐 이쪽인데요 안으로 들어가시면 이제
꽤 유명한 것들이 좀 있죠.요 요
안에는 거의 다 맛있는데 몇 군데만
제가 또 족보 찍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여기 포시에틀이라고
쌀국수 평이 좋은데 저 한 번 먹어
봤고 나쁘진 않은데 나쁘진 않습니다.
나쁘진 않은데 뭐 여러 번하게 되진
않았었고 청담 돈가스 와쇼이켄도
유명하죠. 이거 와시키는 그 일본
라면집인데 꽤 유명합니다. 여기도 꽤
유명한 곳이에요.이서 줄니까 이렇게
의자도 있잖아요. 그다음에 여기 청담
돈가스 모미루동 되게 되게 싸요.
되게 싼데 그다음에 여기 어디 원래
닭갈비집이 있었는데 그거 없어졌을 것
같데 어 되게 저렴하죠. 이게 보면은
돈가스 너번 막 9,500원 모든
가스천 등심 로스 정식 뭐 여기 보면
9,500원 만 원 엄청나죠. 아주
아주 고급진 느낌은 아니고 아주
고급진 느낌은 아니고 그냥 어쨌든
되게 가성비해. 이게 보면 의외로이
강남 쪽이 오히려 물가가 더 안
비싸요. 약간 이제 엄청 경쟁이
심하고 막 이러니까. 여기가 원래
무슨 닭갈비집인가 그랬을 텐데 코코
이치 방향으로 바뀌었네요. 그다음에
제가 언젠간 한번 꼭 찍고 싶었던
곳이 엄지칼국수. 엄지 칼국수집에
여기 숨어 있거든요. 완전 숨어
있어요. 엄지 칼국수. 엄지 칼국수.
여기 어디 있는데 여기 뭐 열지를
않아. 여기 그냥 되게 일찍 닫고 뭐
거의 점심 장사만 하나? 약간
그렇거든요. 그래서 와서 먹기가
어렵습니다. 근데 왠지 닥신 TV가
되게 좋아하는 그런 느낌일 거 같은
느낌이 들어요. 여기 언젠가 와서
사람 진짜 깜짝 놀랐는데 좀 깨끗한
거 같지 않아요? 여기 한번 와보고
싶은데 아 뭐 영업 시간이 되게
짧아서 평일은 11시에서 5시니까
5시까지 제가 올 수가 없으니까
퇴근을 뭐 5시에 못 하잖아요 제가.
그래서 여길 못 하는데 주말 공일에도
안 하고 사실상 거의 점심 명업인데
저는 저 엄지칼국수가 굉장히
궁금합니다. 여기 아 이제 슬슬 집에
가야겠는데 그래서요 안에는 거의 모든
식당이 다 맛있어요. 모든 식당이 다
맛. 여기 감자탕집 있는데 이거는 뭐
몰랐다는 건데 여기도 되게 깨끗해
보이네. 추방도 되게 깨끗해 보이고
나밖에 안 보이네. 등간에 아 이렇게
오늘 야외 방송하니까 운동도 되게
많이 되고 심심하지도 않고 좋네.이
이 걸음 거리도 뭐 거의 한시간을
걸은 거 같아요. 이걸 보는 사람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요즘에 약간 뭘
올려도 보시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지금 보시면 찰라는 아구라고 아구찜
집이 있고 24시간인가 그럴 텐데요.
배달로도 좀 시켜 먹어 봤는데
생각보다는 가격에 비해서 양이 좀
적긴 한데 나쁘진 않습니다. 그래도이
동네에서 그다음에 24시간 그다음에
S랩이라고 어 스터디룸이 있어요.
터디움은 아니고 독서실 같은 건데
시간 꽂는 건데 저 자주 왔습니다.
여기 되게 좋아해요. 그니까 독서실이
있는데 독서실이 아주 좋습니다.
그러니까 뭐 비싼 아파트에 독서실
좋다고 해 봐야 사실 이런 데가 더
좋아요. 그러니까 결국 자유시장이 더
강자들이 살아남지 경쟁이 없는 곳은
결국 시설이나 이런게 관리가 안
되니까 뭐 비싼 아파트들 독서실 다
있을 거고 처음엔 좋겠지만 이런
데보면 진짜 좋습니다. 교대 2층집도
되게 유명한데죠. 그니까 제가 그런
얘기를 왜 하냐면 그니까 뭐 뭐
앞구정동이나 반포나 잠실에
대단지에요. 시설 좋은 아파트 당연히
좋죠. 근데 다 여건이 안 되니까 못
들어간다 해도 저희가 그래서 강남역에
살았었는데 개인적으로는 주변에 너무
많은 이런 인프라가 좋아서
저는 되게 만족하면서 잘 지내긴
했었죠. 여기도 제가 되게 자주
다니던 어 다음으로 소개해 드릴 것은
여기 지미 존스 지미 존스라는
샌드위치 집인데 이게 아마 SPC에서
하는 건가 봐요. 여기 원래 그
피그인더 가든이 있던 자린데
SPC에서 이거저거 브랜드를 내면서
자기 자리에다가 또 새로운 매장을
열었는데 먹어 보진 않았습니다. 근데
하고 싶은 얘기는 이게 역시 강남
쪽은 계속 새로운 매장이 들어오니까
뭐 새로운 것들을 계속 그냥 난
가만히 있으면 알아서 앞에 판이
바뀌는 거예요. 그게 참 장점이죠.
이거저거 그냥 핫한 것들 경험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돌고 돌아 다시
이제 도시의 빛으로 도시의 빛으로
왔습니다. 도시의 빛으로 여기서 이제
그 횡단보도를 건널 거예요. 아
여기가 참 교통이 좋죠. 신분낭선을
마주하고 있고 2호선도 있고 그다음에
그래서 여기는 또 돌아 돌고 놀아 또
다시 강남역 건너 볼까요?
교통이 엄청 좋죠. 교통이 엄청
교통이 엄청 좋다. 진짜 밤에도
이렇게 화나고
그래서
보시면 요쪽 커피빈도 늦게까지
하거든요. 11시까지 하던가 뭐
12시까지 하던가 11시까지 해서
그나마 늦게까지 하는 커피빈인데
여기도 공부하기 나쁘지 않은 자리가
있는데 테이블들은 조금 별로고
테이블들은 조금 조금 별로고 요런
자리는 이렇게 앉아서 공부하기 나쁘지
않습니다. 저도 한두 시간짜리 간단한
거 볼 때 좀 지루할 때 나와서 앉아
있군 했죠. 그러면 이제 다시
원니치로
내가
이
>> 지금 시간이 거의 12시가 다 돼 갈
텐데 아직도 사람이 되게 많아요.
그게 뭐이 지역의 단점이고 장점이고
포애니 슬장을 갈 거예요. 아 나
화장실 가고 싶은데. 화장실을 가고
싶은데 어디로 가야 될까?
>> 그다음은 이제 이쪽으로 가면 제가
다니던 제가 다니던 헬스장이 있어요.
헬스장. 스포애니라고 있는데 포애니는
아실 만한 분은 아시겠죠? 되게
저렴한
헬스장인데 나쁘진 않았습니다. 한 달
거의 뭐 한 3, 4만 원대이니까
가격이 너무 저렴해서 그냥 끊어 놓고
다녔는데 뭐 가봐야 어차피 하는 건
대부분 러닝 머신이잖아요. 러닝
머신하고 뭐 덤벨 정도 쓰니까 컬바
뭐 이런 거랑 그 정도만 있으면 전
당기고 별로 필요 없어. 근데 런닝
머신이 너무 안 좋으면 또 좀 그런데
런닝 머신이 세 걸로 싹 바뀌었고
여기 어딘데 스퍼인이 그래서 저는
사실 만족스럽게 다녔어요. 그래서
여기 보시면 없어졌나 꼭 없어지 아
있지 여기 보시면 스포애니 스포애니
강남역 2호정 제가 다녔던 곳입니다.
저는 뭐 만족하고 다녔어요. 그래서
그냥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저는
뭐 여기가 막 뭐 좋다 이런 얘기를
하려는게 아니고 저는 어쨌든 제
여건상 뭐 강남역에 한 4년 정도
살았었는데 뭐 대단지에 공영 시설이
아주 좋은 그런 아파트에 살 여건은
안 돼서 강남역 쪽에 약간 주상복학
같은데 살았었고 그런 대단지 아파같
아파트 같은 인프라는 없더라도 문만
열고 나오면 바로 앞에 이렇게
상업대지들이 다 펼쳐져
사설 헬스장들 여러 개가 다 경쟁하고
있고 점심 쿠폰 식당이 있고 막 그게
경쟁이 엄청나고 치킨집 뭐 맥주집 뭐
뭐야 양갈비 뭐 등등등 그다음에
카페들 너무 많지 그래서이 주변에
수많은 인프라 그다음에 2호선 분당선
중앙 버스 광역 버스 뭐 교통이 너무
좋으니까 좀 만족스럽게 살 단점은
여기가 이제 너무 이제 밤에 좀
술동내라는 거 이제 그게 좀 단점.
근데 이제 조금만 요쪽으로 가면
그렇게 시끄럽진 않고 그래도 완전
이제 강남역 신노년고 사이에 비하면
여긴 좀 조용하다. 나 화장실 가고
싶었네. 왠지이 먼데이블로스 건물에
아마 화장실 있을 것 같아. 한번가
보죠. 화장실 열려 있다. 볼일 요런
동네 아파트도 살면 참 좋겠죠? 좋을
것 같습니다. 제 생각에 뒷동네는
아주 조용해서
저도 이제이 주변에 한 4년 정도
살았었는데 옛날 생각도 나고 언젠간
이제이 지역을 좀 소개시켜 드리는
영상 한번 찍어 봐야겠다 생각으로
왔었고 뭐 강남역이 요즘에 약간 좀
조금 이렇게 아주 핫하진 않잖아요.
근데 결국엔 뭐 뭐 제 알 바는
없습니다. 전 강남역에 땅 한 평도
없으니까 알 바 없는데 그래도 이제
강남이 또 구간이 명관이라고 강남역이
강남역이죠. 왜냐면 결국 잠실,
삼성, 뭐 잠실은 롯태, 삼성은
현대, 강남은 뭐 역시 그 정도 되는
밑이잖아요. 그다음에요 뭐 삼성이
여기 떠났다고 하지만 어쨌든 큰
건물이 있고 저 롯데 부지도 되게 꽤
만치 않은 나돼지가 있어서이 동네도
어쨌든 빈땅도 꽤 있고 그래도 교통이
너무 좋고 교통이 너무 좋고 어 너무
좋죠. 그까 조금 죽었지만 뭐 이렇게
아주 핫하진 않지만 그 원래 다 돌고
돌잖아요. 옛날에 옛날에는 막 신천
신촌이 그렇게 핫하다가 신촌 다
한동안 조용해지고 그다음에 홍대 합정
가고 뭐 망원 상수 가더니 그다음에
가로스길 뜬다 뭐 어쩐다 하던
가로스길 다 망하고 그다음에 어디
갔지 뭐 성수 가고 막 이러잖아요.
돌고 돌아서 돌고 돌니까 이제 그렇게
생각하면 강남용역도 약간 아주 핫하진
않지만 뭐 성수나 이런 거에 피하면
또 언젠간 또 강남의 시대는 안 올
수가 없죠. 동네가 너무 좋으니까
옛날 생각도 나고 해서 한번 와
봤습니다. 제가 지금 어디 가고
있는지 아세요? 저쪽으로 가면 제가
이제 주차하는 데가 있는데 강남역에
약속 있으면 평일 저녁에는 6시부터
다음날까지 한 6,000원에서
7,000원 정도 결제하면 시간 제한
없이 주차할 수 있는 그런 주차장들이
있어요. 요런 그
이제 회사 건물들 이런게 밤에는 야간
주차를 팝니다. 티켓을. 그래서 그런
야간 주차 티켓을 끊어 놨어요.
그래서
>> 그다음에 저쪽으로 쭉 가면 코롱 코롱
스포츠인가 그 골프 연습장이랑
테니스장인데 그 코롱 스포츠도 꽤
괜찮습니다. 거기 시설이 약간 약간
낙후되긴 했지만 조금은 깨제한데
관리를 잘해서 되게 낡같지만 관리가
잘 되는 그런 느낌. 수영장도 있고
그런데 거기 가면 되게이 그냥 동네
사람들 오는 느낌. 되게 그냥
토주대감들만 오는 약간 꼬장꼬장한
분위기에 코롱서초, 테니스장,
수영장, 헬스장, 볼링장 등등. 근데
거기도 아주 좋죠. 나쁘지 않습니다.
뭐 호텔 헬스장이랑은 비열바가 안
되겠지만 시설은 그래도 그 좋아요.
거기도 오늘 마지막으로 소개시켜 드릴
곳은 바로 군 선생입니다. 군 선생.
군 선생. 여기 탁신 TV 강력
추천. 아, 여기 진짜 괜찮습니다.
물론 이제 물가가 올라서 다 생선도
많이 올랐는데
군선생 여기 참 괜찮습니다. 여기
아시는 분들 다 알죠? 여기는
군선생. 그리고 근처 회사 다니시는
분들은 다 압니다. 여기 군선생.
군선생은 아주 괜찮습니다.
군선생은 어 평일에는 여기 직장인들이
오고 주말에 군선생 오시면은 또 동네
사람들이 가족끼리 와서 생선 먹고 갑
소문이 많이 나서. 마마스 여기 아직
있나? 마마스 없어졌네. 저 자리가
원래 그 마스가 있던 자린데 한 때는
마마스의 청포도 주스가 또 그렇게
타던 시절이 있는데 참을 갔죠. 그런
거. 도곡동 중에 매봉쯤에 부라라고
샌드위치 있었는데 그 도동 아줌마들
막 좋아하고 그랬잖아. 앞구정동
사람들 뭐 부첼라 샌디치 가로스킬에서
사 먹고 그러던 시절이 있었는데
그것도 없어지고 그다음에 이제
마마스의 세대가 있었는데 마마스도
없어지고 다
씨 한씩 세월이 갑니다. 저는 주차를
여기다 해 놔서
>> 와 이거 뭐야? 야 이게 뭐 야이
굉장히 멋신 차가 이게 차가 이제
연식이 꽤 돼서 저도 차를 좀 바꿔야
되나 고민을 좀 했는데 최근에 제가
좀 이런저런 일이 있어서 당분간은 좀
더 타야 되지 않나 상황입니다.
다행히 차가 뭐 특별히 특별히 말성은
없어서 타고 있죠. 타는데 문제
없으니까. 차가 그리고 중요한게
아니야. 남이 뭐 좋은 차 새거
탄다고 그런 거 불러할 것도 없고
하나 부지럽다. 차는 집이나 가자.
고속도로 1차로는 앞지르기
차로입니다.
계속 주행을 하시려거든 주행 차로로
내려오십시오.
앞지레기차로 계속 주행은 단속
대상입니다.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