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어디를 가도 상체는 녹지를 끼고
있는 것이 가장 비싸요. 그걸 보면
어디냐? 서울수 한강공원 남산 그리고
용산 공원 여의도도 마찬가지고 지금
반법파트도 비유 좀 괜찮은 데는 평당
2억인데 유역에 있는 이런 팬트들도
살 수 있네. 이렇게 대회게 좋은
집들도 살 수 있네라고 하는 거 알
수 있죠.
오늘 주제는 도쿄 서울 뉴욕 포함해서
펜트하우스들이 있잖아요. 그걸 좀
비교를 해 보면서 왜 여기는이 가격이
나가고 가격이 가진 의미가 뭔지 그
나라 국민들 소득 인구 이런 것들과
비교해 봤을 때 우리가 어떻게 생각을
해 봐야 되는지에 대해서 다루려고
합니다. 전 세계에서 가장 부자
도시가 어디냐를 보면 뉴욕입니다.
뉴욕이 그래도 미국 경제 중심지,
금융 중심지라고 하니까 아시아에서
제일 부자 도시 어디야라고 도쿄를
우리가 많이 얘기를 하고요. 유럽에서
제일 부자도시 어디니라고 물어본
런던을 많이 얘기합니다. 그래서 오늘
제가 준비한 콘텐츠는 어 뉴욕에 있는
펜트하우스랑 서울에 있는 팬트하우스랑
가격 같은 거 좀 비교를 해보고 이게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는지에 대해서
좀 얘기를 좀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넷플릭스에 보면 오잉 매나튼이라는게
있어요. 매나튼 소유약이라고 하는
리얼리티 쇼 같은 건데요. 뉴욕
최고급 부동산 시장을 배경으로 부동산
중계인들 이야기가 나옵니다.이 사람은
여기 CEO인데이 사람은 넷플릭스에
나옴으로써 어마어마하게 홍보가 돼
가지고 회사가 되게 잘 될 거예요.
어떻게 넷플릭스에 이렇게 단독으로
나와 가지고 이런 콘텐츠를 하게
됐는지 모르겠지만 인명이 있었나?
넷플릭스도 좋지만이 사람은 인생
역정을 한 거죠. 넷플릭스 나와서.
어쨌든이 오인맨화을 제가 보면서
뉴욕에 있는 팬트하우스들을 되게 많이
소개를 해 주고 뉴욕에 있는 집들
그게 어떻게 거래가 되는지 중개인들은
뭘 하는지 많이 보여 주거든요.
미국이 세계 1등이잖아요. 세계국의
뉴욕에 그 주거지를 살 수 있는
돈으로 과연 한국에는 어떤 집을 살
수 있는지 미국과 한국 부동산의
차이에 대해서 제가 뭐 미국 전문가도
아니고 제가 뭐 뉴욕에 살았던 사람도
아니고 제가 뉴욕 부동산은 잘
모르지만 최대한 이렇게 좀 정보들
많이 모아서 비교를 하면서 직값을
결정하는 뭐 요소들이라든가 뭐
중개법인의 차이라든가 이런 거에
대해서 한번 생각을 해 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맨한테
소유하기 1회 첫 매물로 나오는게
이거거든요. 센트럴 파크 타워
펜트하우스라는 곳인데요. 여기
있어요. 여기. 그리고 우리가 알고
있는 되게 큰 빌딩 얘기하는 거고
센트럴 파크 바로 앞에 있습니다.
센트럴 파크가 크기가 어마어마하게
커요. 거의 용상공원 정도의 면적
비슷할 텐데 서울숲에 거의 일곱배
이상의 크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많은 건물들이 요렇게 센트럴
파크를 둘러싸고 있다라고 하는 걸 알
수 있고요. 뭐 라파엘 비논리가
건축을 했대요. 그래서 세계 최고층
주거용 건물이고요. 최상층
펜타하우스가 무려 472m. 사실은이
정도로 높은데 살면 저는 건강이 좀
안 좋을 것 같거든요. 기가
멍멍해요. 진짜로 시그레이 같은
경우도 고층으로 올라가면 귀가 좀
멍멍하거든요. 그래서 어쨌든 센트럴
파크 주변에 가장 높은 층 꼭대기에
산다라고 하는 상징적인 의미가 있는
거잖아요. 360도로 센트럴 파크뿐만
아니고 좀 멀리 허트 강부도 다
보이는 뉴욕의 모든 뷰를 감상할 수
있는 펜트하우스고요. 최고급 주거
지역이라고 엉만 단자의 거리가
있대요. 빌리어네 스트리트가 있는데
뭐 그런 데에 위치해 있고 세계적인
수준에 편의 시설이 있다 이렇게
소개를 하고 있습니다. 처음에이
메모리 처음 소개가 되는 이유는 이것
때문일 거예요. 호가가 2.5억 불
3,600억을
부른다. 당시에는 환율이 높지 않았기
때문에 어쨌든 이런 식으로 어그로를
끌어 가지고 3,억짜리 집이 있어.
이렇게 소개가 된 적이 있었어요. 실
거래액은 얼마냐? 1.1억 달러에
팔렸습니다. 실제 지금 환율로 보면
1,700억이고요. 많은 사람들이
이거 3,억이라고 자꾸 얘기를 하는데
절대 그렇지 않고요. 3,억에
내놨지만 이런 걸 보면서 우리가 두
가지를 얻을 수 있어요. 하나는 이런
극기 매물들 같은 경우는 부르는게
갑인데 그 가격에 눈모국 한 명이 사
주지 않으면 가격 조종폭이 엄청
크다라고 하는 걸 알 수 있고 두
번째로는 언론이랑 이런 프로그램에서
이야기하는 호가는 믿으면 안 된다.
3,600억과 1,700억의 갭은
진짜 크잖아요. 거의 50% 가격이
팔린 건도 아마도 계속 2.5억불에
모불의 손님을 태핑하다가 도저히 이건
안 된다 싶어 가지고 가격을
내렸겠죠. 3,억은 좀 무리수가
아니었나? 처음부터 뉴욕에 있는
부자들 중에서 3,억짜리 집을 살 수
있는 사람은 많아요. 엄청 큰
해치펀드의 매니저들 중에 제일 잘
나가는 사람들은 연봉이 조단이에요.
뉴욕 같은 경우는 그런 사람들이 살
수도 있겠죠. 근데 그 사람들도 안
샀다라고 하는 건 여러 가지 의미가
또 있는 건데이 건물이 뭐 하자일
수도 있고 여러 가지 문제가 있을
수도 있고 그건 모르겠습니다. 저도
펜슬 타워의 팬트하우스 딱 봐도 엄청
크죠. 와 진짜 얘 혼자 엄청
높아요. 땅값이 비싸지면서 좋고 높은
타워들이 여기에 되게 많이 생기기
시작하거든요. 뉴욕 같은 경우는
한국과는 다르게 어떻게 이렇게
용적률을 많이 쓸 수 있어라고 물어볼
수 있잖아요. 용적률 거래제가
있어요. 그래서 한국은 아무리 뭐
상업지고 나발이고 해도 1,000%
이상 못 쓰거든요. 이거 딱 건물
봐도 건폐율 보면 엄청 높아 보이죠.
여기 빈땅이 없을 거예요. 아마도 딱
봐도 용적률이 3,000%는 돼
보이지 않나요?이 이 정도면 이런
건물들은 이제 용적률 거래제라고 하는
독특한 제도가 있기 때문에 만들 수
있었다라는 생각이 좀 들고 용적률을
거래하는이 제도를 서울시에서
도입하려고 시범 사업 한다라고
하거든요. 그래서 다음에 이것만 따로
다루는 콘텐츠를 한번 만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여기 보면요 건물이고요.
밑에는 상가랑 이런게 들어와 있는
건물들이 있고요. 뉴욕 엉망장자의
거리가 이렇게 생겼대요. 여기에
백화전 같은게 있고 상업 시설이 있고
위에 주거 단지가 있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여기에 고급 주거주들이 많이
들어섰다라고 합니다. 센트럴 파크
위치를 보면요. 여기 있습니다. 바로
센트럴 파크에 진입할 수 있는 굉장히
좋은 위치에 있고 이쪽으로는 강 뷰가
다 보일 거고 이쪽으로는 이제 센트럴
파크가 이쪽으로는 다 CTV가 다
보일 텐데 뷰 엄청 좋죠. 근데 이게
뷰가 좋다라는 느낌보다는 너무 위에
있어서 너무 꼭대게 있어 가지고 구름
위에 있는 그런 느낌인 거 같아요.
여기 재밌는게 내부 면적이요.
1630제m예요. 500평입니다.
500평. 이게 놀랍게도 전용
면적입니다. 전용 면적이 500평에
달하는 펜트하우스입니다. 침실이 일곱
개고요. 욕실이 11개인데 7플
11인데 1700억에 팔렸다
그랬잖아요. 500평이면 전염 면접
평당 3.4억에 팔린 거예요.
우리나라도 전용 먼저 평당으로 보면
3억 이상에 팔린 아파트들이 꽤
있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보면
500평인데이 정도면 납득이 되는
가격 아닐까 그런 생각이 좀
들었어요. 어쨌든 엄청 건물이고 여기
봐 테라스도 여기 있어. 테라스 이거
무서워서 나가겠어. 이거 바람 엄청
불 텐데. 그리고 각 방마다 이런
뷰를 볼 수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어마어마한 뷰를 자랑하고 있고 패밀리
캐친에서도 보면 빌 가구들 이런
것들이 엄청 고급스러운 가구들이
들어가 있어요. 우리나라 아파트에서
좀 볼 수 없는 우리나라는
펜트하우스라고 해봤자 원밸리
펜트하우스면 그 원밸리 34평에 있는
자재 똑같이 써 가지고 넣는데 여기는
딱 봐도 고급스럽잖아요. 그리고 내부
극장이 있다고 하고요. 그리고 여기가
트리플 팬트라서 여기 사람인데 이렇게
나선형 계단을 통해서 올라갈 수가
있어요. 3층짜리 팬트라고 합니다.
정말 팬트 다운 팬트죠. 자유의
여인상도 보여요. 여기서 보면 자유의
연인상이게 보여. 이렇게 여기
이쪽으로 가면 트레이드 타워로
보이는데 뉴욕이 그냥 한 눈에 다
조망되는 곳이라고 보면 될 거
같습니다. 근데 여기 테러스는 야,
여기 무서워서 나갈 수 있을까? 바람
엄청 불텐데. 500평 펜트하우스의
실거래가가 1,700억인데요. 평당
3억 4천에 거래됐다라고 볼 수
있고요. 3억 4천이면 어, 뉴욕에서
가장 비싼 집 중에 한 곳이라고
하는데 평등 3억 4천이고 트리플
팬트의이 상징성까지 감안을 하면
생각보다 안 비슷하다라고 느낄 수
있을 것 같아요. 왜? 지금은 한국도
전염 면적으로 보면 평당 3억 정도
되는 아파트는 꽤 있거든요. 이따가
얘기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뉴욕 vs
서울 집값을 비교한다면 당연히 뉴욕이
더 비쌉니다. 그리고 상방 제가 항상
어떤 동네를 볼 때도 상방 얘기를
제가 많이 하잖아요. 예를 들어서 뭐
잠시라고 반포 비교했을 때 반포를 한
단동 비교했을 때 이런 식으로 많이
비교를 하는데 비교할 때 여기는 과연
상방은 어디까지인가?이 사람들은
어디까지 질러 줄 수 있는가가 되게
중요하거든요. 당연히 뉴욕이 서보다
상방이 높습니다. 왜? 뉴욕은 진짜로
연봉이 조단인 사람들이 사는 도시기
때문에 그런 사람들만 사는 건
아니지만 우리나라 제번들보다 훨씬
돈이 많은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창방은 당연히 서울보다 높다고 할 수
있죠. 당연히 높아요. 당연히 아까
전에 평당 3억 4천을 봤잖아요.
평단 가격이 정도 돈으로 우리나라에서
어떤 집을 살 수 있을까를 한번
보죠. 성수 아크로소홀레스트
펜타하우스가 최근에 APR 김병훈
대표가 290억에 질렀죠. 여기가
이제 복층이거든요. 복층이면 전염
면적이 83평이에요. 서비스 면적이
다 합쳐봤자 한 90평 될 거예요.
공급 면적으로 보면 110평 정도 될
텐데요. 전염 면적 기준으로만 보죠.
90평 정도 되는 전염 면적에서
290억이 질렀으면 여기도 전염 면적
평당 3억. 한국은 아무리 부자여도
아무리 펜타하우스를 가도 세법상 고급
주택에 들어가지 않기 위해서 면적을
복층은 83평 이하로 맞춰야 되고
단층은 74평 이하로 맞춰야
되거든요. 그거 넘어가게 되면 세법상
고급 주택에 들어가게 되면 불익을
받아요. 그래서 우리나라는 아무리
아무리 돈이 많아도 전염 먼저
100평 이상 집에 살기가 힘들어.
부자들도 그런 걸 되게 싫어하거든요.
그래서 저는 이게 낡은 법이 없어져
된다고 생각을 하는데이 법이 없어지게
되면 진짜 우리나라도 이제는
팬트하우스 같은 경우는 전녁 먼저
200평 300평짜리 집이 나오지
않을까라고 생각해요, 저는. 그리고
이제 나연 한남 팬트하우스랑
듀플렉스를 좀 볼 건데요. 주플렉스는
요렇게 생겼고 마당이 있고 복층이기
때문에 전염 면적이 83평이고요.
공급 면적 110평으로 되어 있는데
서비스 면적까지 한면 90평
넘습니다. 여기도. 그리고 여기
테라스도 있고 실제로 쓰는 공간은
굉장히 넓어요. 90평이라고 우리가
보고 호가는 280억 부르는데 그
실거리가 250억 기준으로 봐도 평당
한 2억 8천 정도의 거래됐다라고
하는 걸 알 수 있습니다. 그렇게
보면 나이란 한단 듀플렉스가 팬트도
아니고 팬트처럼 뭐 한 채만 있고 두
채만 이런 것도 아니고 단지 안에
그래도 수십체가 있거든요. 그렇게
봤을 때 평당 6억 8천 아까 전에
봤던 6억 팬터가 3억
4천이었잖아요. 어 이거 왜 이렇게
싸라는 생각이 좀 드실 거예요.
여기는 팬트인데요. 제가 예전에
나이노란 팬트만 PPT로 만들어
가지고 따로 영상을 올린 적이
있어요. 그건 회원 전용으로 올라가
있는데 펜트하우스 안에 있는 거실,
마스터룸, 중정 이런 거 다 구조 볼
수 있거든요. 유튜브 블로그에
어디에도 공개가 안 돼 있습니다.
아무도 공개를 안 한 거죠. 지금도
매각하고 있는 물건이 있는데 아무도
그거를 공개를 안 하더라고. 다름하름
팔고 있는데 한 번도 인터넷에서
공개되지 않았으니까 회원분들은 그걸
꼭 보세요. 되게 재밌을 거예요.
어쨌든 여기는 팬트인데요.
뉴플렉스처럼 친구가 높고 이런 건
아닌데 바로 테라스로 나갈 수가
있어요. 되게 좋아요. 여기서 보면
남산 다 보이고요. 테라스가 굉장히
넓게 빠져 있고 여기 보면 최대가
혼자 쓸 수 있는 단족수 형장이
있고요. 테라스에서 이렇게 남산 능선
다 보이고 여기가 단독수
형장이거든요. 여기니까 팬트 같은
경우는 대신에서 가지고 있는 물량이
350억에 팔린 적이 있거든요.
그러면 여기가 전용 면적이 74평인데
서비스 공간까지 하면 거의 100평
정도 돼요. 100평이 350억이면
3.5억에 5억에 팔렸다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에테누너
청담을 보면요. 에테누너 청담은
여기가 위에가 듀플렉스 팬트고 밑에가
이제 일반 세대인데요. 복층
팬트입니다. 여기는 아직까지는 뭐
거래된 이억이 없고 고층하고 저층하고
가격 차이가 상당히 많이 날 거예요.
왜냐면 올림픽대로 바로 앞에 있어
가지고 저층 같은 경우는 소음 분진이
상당히 좀 있어요. 그래서 저층부랑
고층부랑 가격 차이가 좀 날 거고요.
에테리노는 일반 세대가 전용 면적
74평이고요. 얼마 거래됐다고
얘기하기 좀 힘든게 분양 가격은
100억대 초반 이렇게 됐었는데
분양만 됐었고 실제로 시행사에서 내놓
호가는 270억 부로이긴 한데
270억이 거래는 될 거 같고 분양
받으신 분들은 100억 초반 때
분양을 받아서 바로 270억의 효과를
부르고 내놓는데 팔리기만 하면 한
방에 16몇십억을 버는 거니까 살려면
사고 말련 마라 이런 식으로 내놓으신
분들도 있고 에테르노 앞구정을 그냥
분양을 받으면서 여기를 그냥 좀
처분하려고 하는 그런 수도 좀 있고
어쨌든간에 아직까지는 거래된 건 없고
최고가로 분양 찍은 건 한 200억
정도로 보고 있는데 평당 한 2억 한
3 4천 정도에 거래됐다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에테르노 청담 제가
실제로 구독자분 집에 가서 찍은
사진인데 영상은 못 찍었습니다.
요렇게 보면 친구도 되게 높고요.
천장도 높고요. 뭐 뷰도 좋습니다.
테라스도 이렇게 있고요. 여기 올림픽
대로가 지나가는게 보이죠? 여기
트리마제도 보이고 성수동도 보이고
제가 직접 찍은 사진이에요. 이거는
여기 현석인데 요런 뷰를 가지고
있고이 구독자분께서는 에테론 청담을
입주하자마자 인테리어를 다 해 가지고
혼자 사시는 분이었어요. 거실을 다
뜯어 가지고 흰녹끼탕을 만들어
놨더라고요. 거실에다가 되게
독특했어요. 혼자 살아도 거실에다가
흰기탕을 만들어 놓으면 나중에 집할
때 다 뜯어내야 되는데 되게 재밌는
분이셨는데 길은 요렇게 나 있어요.
이쪽으로 가면 다 낙후된
빌라들이에요. 주변 여건은 그렇게
좋지 않아요. 사실 걸어서 뭐 산책할
만한 것이 딱히 없고 이쪽으로 가서
한강 쪽길로 들어갈 수 있는데 공원이
없습니다. 여기는 근생도 좀 그렇고
약간 좀 낙후된 느낌이 들긴
들었어요. 여기는 이제 에테르노 청담
지하루차랑 들어가는 길인데 럭셔리
하격 잘 해 놨고요. 어쨌든 우리가
이렇게 비교를 해 봤는데요. 서울
아파트 가격이 얼마나 비싼지를 알 수
있었습니다. 우리가 9인 ASF
그리고 에테니도 청담 이렇게 세 개를
봤는데 세 개가 팬트 중에서 가장
비싸기 때문에 세 개를 본 거고요.
200억에서 300억 막 이렇게 왔다
갔다 하는 그런 가격을 가지고 있는데
여기도 전염 먼저 평당 거의 2억
5천에서 3억 정도 한다. 근데
뉴욕에서 엉망전자의 거리에 있는 펜슬
타워 트리플 펜트가 평당 한 3억
4천 정도에 하는 거는 리저물한
가격이다라고 볼 수 있고 500평짜리
집을 수요를 하는 사람들이 많이 없기
때문에 만약에 그 펜트하우스가
100평짜리고 200평짜리였으면 훨씬
더 비싸게 평단 가격 팔렸을 것
같아요. 너무 면적이 크다 보니까
1700억에 팔렸다고 생각을 하는데
그래도 뉴욕에서도 진짜 비싼 집들이
평당 4억 안 넘어가거든요. 제가 못
차았을 수도 있는데 평당 4억을
넘어가는 데가 거의 없는 거 같긴
합니다. 그래서 주요 도시들의 특징
비교를 좀 더 해 보면 뉴욕에 있는
펜트하우스든 한국에 있는 비싼
동네라고 우리가 부르는 그런 데든
특징이 뭘까를 보면 녹지 산책로가
되게 중요하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우리가 재밌는게 뉴욕의 고급
주거지들이 들어 수밖에 없는 이유가
센트럴 파크 앞에 산다라고 하는게
되게 많은 사회적 지의지의 역할도
하고 실제로 이렇게 어마어마한 녹지가
집 앞에 있다. 되게 쉽게 갈 수
있다라고 하는 거는 큰 메리트거든요.
그래서 아크로 설포스트 그랬고 서울
수에 존재가 있었고 한강변에 있는
반포 아파트나 구정이나 비싼 이유가
다 거기가 공원도 끼고 있고 교통도
좋고 그런 특징들을 볼 수 있고요.
녹지만 있다가 중요한게 아니고 도심
속에 녹지가 되게 중요합니다.이
도심이라고 하는 말과 녹지이 두 말이
결합이 됐을 때 굉장히 큰 메리트고
세계 어디를 가도 상체는 녹지를 끼고
있는 것이 가장 비싸요. 서울에
녹지를 보면 세계 어디를 가도 녹지를
끼고 있고 공원을 끼고 있고 이런
데가 주거지로서 비쌀 수밖에 없는데
그렇다면 우리가 북한산을 끼고 있는
강북구의 그 북한산 밑이 비싸진
않잖아요. 그래서 결국은 교통이 좋고
도심지어서 인프라가 좋고 녹지까지
끼고 있는 곳이 비싸질 수밖에
없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걸 보면
어디냐? 서울숲, 한강공원, 남산
그리고 용산 공원 여의도도 마찬가지고
현광벨트라고 하는게 현강이 있어서
뷰가 좋아서 비싼게 아니라 교통도
좋고 그 앞에 공원이 있고 서울
어디든 4방 8방 갈 수 있다라고
하는 것 때문에 비싸는 거거든요. 그
대한민국 직값 왜 이렇게 비쌀까?
아까 전에 우리가 살펴봤잖아요.
뉴욕에서 가장 비싼 트리플
펜트하우스가 평당 3억 4천에 거래가
됐는데 물론 전염 면적이
500평이니까 평단 가격은
디스카운트가 됐겠죠. 그러면 평단
가격이 4억이라고 칩시다.
500평보단 조금 더 작은
펜트하우스가 평당 4억이 거래가
됐다. 그렇게 봤을 때 전용 먼저
기준으로 보면 한국에 있는 팬트들도
거의 평당 3억에 지금 근접하거든요.
왜 이렇게 대한민국 집값을
비슷할까요? 우리나라는요. 아파트의
규제가 많아서 그리고 아파트는 다
게이트형으로 몇 천 세대가 살고 이런
아파트들이 많아서 뉴욕의 재벌들은
저런데 사는 거 같은데 한국의
재벌들은 저런데 잘 안 사는 거 같긴
해요. 삼성가다 이러면 전부 이제
이태운동에 주택 짓고 살고 물론 뭐
미국도 뭐 캘리포니아에 뭐
배벌리지하면 어마어마한 주택들이 있고
실리콘 밸리의 부자들이 막 몇 천짜리
집을 사고 그렇기도 한데 미국은 워낙
땅덩어리가 넓으니까 이제 도심지만
보면 한국에서는 재벌들이 한남동에다
주택 측고 사는 경우가 좀 많은 거
같고 서울은 인구 집중도가 일단
우리가 요걸 보죠. 인구밀도 우리가
이렇게 생각할 수 있잖아요. 그럼
서울이 너무 거품 아니야. 일단 첫
번째 그걸 봐야 돼. 우리가 뉴욕이
1인당 GDP가 서울에 있는 사람들의
1인당 GDP보다 최소 두 배 이상
높아요. 아니 집값은 펜타하우스끼리
비교해 봤더니 별로 차이 안 나네.
집값은 고장 20% 그럼 30% 차이
나네. 이거 서울 너무 거품 아니야?
논리적으로 보면 그게 맞는 말일 수도
있죠. 근데 인구 밀도를 봐야 돼.
저는 서울지값이 그렇게 거품이라고
생각하지 않는 이유가 여러 가지
지표들을 봐야 되는데 인구 밀도를
일단 첫 번째 봐야 되고요. OECD
국가 제 1도시 인구 밀도가 서울
인천이 정말 높습니다. 사실 이거는
제가 볼 때 뉴욕 맨화트만 놓고 보면
뉴욕도 이렇게 올라올 거예요.데 저는
서울에 있는 핵심지랑 비교했을 때는
뉴욕의 매화튼만 떼서 비교를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는데 뉴욕 주가 있고
뉴욕 시티가 있잖아요. 여덟 배가
차이 나지 않을 거라고 생각고 기준이
좀 달라 가지고 여기가 좀 낮게 잡힌
거 아닐까라고 생각을 합니다. 어쨌든
서울이 높은 건 맞습니다. 두 번째
우리가 봐야 될게 미국은 워낙
경제권이 크기 때문에 미국에 있는
완전 슈퍼 부자들이 캘리포니아에도
살고 텍사스에도 살고 시카고 살고 막
이래요. 한국은 전부 다 서울에
살아요. 전부 다 예외가 없어.
우리나라 1등부터 100등 부자 전부
서울에 살아요. 재벌 중에 지방 사는
사람 한 명도 없어. 미국하고
우리나라 경제랑 굉장히 큰 차이가
나고 넘사벽이 차이가 나지만 미국은
좀 분산이 돼 있는데 우리나라는 전부
서울이에요. 전부. 두 번째는 뭐냐?
서울 말고 대울권을 봐야 돼요.
우리가. 그게 무슨 말이냐? 실제로
인천과 경기도에 사는 사람들도 서울로
들어오고 싶어 하는 대기수요라고 저
생각을 해요. 인천 경기 서울 인구를
합치면 2,200만 명인데요.이
사람들이 서울로 계획만 되면 들어오고
싶어 합니다. 경기도에 살다가 뭔가
대박이 났어. 그럼 서울에 아파트를
삽니다. 경기도에 살다가 사업이 너무
잘돼. 서울에 일단 주어지를 삽니다.
자기가 경기도에 사업을 해야 돼서 못
가더라도 자식만큼은 서울로 보냅니다.
이게 우리나라예요. 대구에 큰
부자들, 부산에 큰 부자들,
자식만큼은 서울로 보내요. 그래서이
사람들이 반포에 한남동에 뭐 잠실에
아니면 뭐 청담동에 아파트를 질러
줘요. 이게 정말 달라요. 두
번째로는 대울꾼이라고 하는게 예전에는
서울, 인천, 뭐 경기도의 서울
접근성이 좋은데 일부를 포함을 했는데
이제는 천안까지 다 포함이 됩니다.
더 넓게 보면 세종 청주까지 포함이
돼요. 왜 그러냐? 광역 교통망이
너무 좋아지고 있어요. 우리나라랑
도쿄만큼 광역 교통망이 깔끔하고
잘됐는 데가 거의 없어요. 거의.
서울은 단순히 인천 경기에 있는 대기
수요가 있다라고 보면 안 되고요.
넓게 봐서는 원주 춘천 수요까지 다
흡수할 거예요. 결국은. 왜? 광역
철등망이 다 깔리거든. 이렇게.
그리고 그 중심에 서울이 있는 거죠.
서울의 아파트 가격 이런 걸 볼 때
그리고 서울로 오고자 하는 그 소요를
볼 때 이런 것들을 고려하지 않으면이
아파트 가격에 설명이 안 돼요. 대기
소유가 어마어마하게 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어 이거는 뭘 보여
주는 거냐면 충청투 서울. 서울투
충천의 전체 이동 인구입니다.
통근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는
지표예요. 예전에는 충청에서 서울로
오기 힘들었어요. 왜? 오는데 겁나
힘들어. 점점 감육통망이 좋아지니까
출퇴근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는 거예요.
누구나 돈을 벌면 서울에 아파트를
사고 혹시 내가 직장이 충천 세종
이런데 있어도 난 서울에서 출퇴을 할
거야라고 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감격통망이 좋아질수록 서울에 있는
부동산 니지가 더 많아질 거라고
생각을 해요. 저는 대한민국에 있는
많은 것들이 서울로 빨려 들어가고
있다라고 저 생각을 하고요. 서울의
경쟁력이 아니라 대서울권 그 서울
경기 인천 플러스 동남권에 있는 그런
데들까지 전부 다 하나로 묶어서
경쟁력을 측정을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요. 그러기 위해서는 더 많은
광역 철도망이든 버스 마이든
생기겠죠. 그리고 충남 홍성역이
45년 서울 용상역까지 31년 이렇게
된다라고 합니다. 2031년에는.
근데 이게 계통이 늦어지든 뭐든
어떻게 되든간에 어쨌든 연결이 될
거거든요. 여기 평택도 공단이
있잖아요. 이제 포승 공단이 있고
위에 가면 화성도 공단이 있고
일자리들이 많은 곳인데 충남
신도시까지 연결이 됩니다. 그래서이
쭉 가면 45분 45분이면 도착할 수
있는 철도망이 생기게 됩니다. GTX
ABC 노선 연장한과 DEF 그니까
DEF는 사실 이건 현실성 없어요.
요것만 보면 되는데 ABC만에 준공이
돼도 교통이 굉장히 획기적으로 개선이
된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아
이거는 그냥 전국 기준으로 봤을 때
어떻게 연결이 되지 찾은 건데 그냥
한국 철도망하고 도쿄 철도망을 비교해
놓는 겁니다. 한국에 있는 이런
철도망과 도쿄에 있는 이런 철도망들이
굉장히 잘 돼 있고요.이 사진은
뭐냐? 빠리랑 뉴욕의 지하철입니다.
저는 뉴욕 여행을 안가 봤는데 빠리는
진짜 많이 가봤거든요. 빠리에 갔을
때 20대 초반에는 빠리에서 지하철을
탔어요. 그때는 전혀 불편함을 못
느꼈는데 조금 나이가 들고 빠리에서
지하철을 타니까 너무 힘든 거예요.
왜? 너무 지저분하고 너무 냄새가
많이 나는 거야. 우리나라 사람들은
뭐 헬조선이니 뭐니 하지만 실제로
한국만큼 소득이 낮은데 살기 편한
나라가 그렇게 많지 않아요. 그리고
저소득층에 대한 지원이 우리나라만큼
많지가 않아요. 교통이라고 하는 거는
굉장히 중요하잖아요. 우리가 일자리를
갈 때도 되게 중요하고 알바를 갈
때도 중요하고 근데 한국만큼 이렇게
깔끔하게 대중 교통이 되어 있는
나라가 진짜 많이 없어요. 굉장히
삶의질이 높은 나라거든요. 오류
혜택도 너무 많고 대중 교통도 사실은
적자 보면서 이거를 취약계층에게 다
지원해 주고 있고 하는데 제가 하고
싶은 말인 요지는 뭐 그런게 아니라
대중 교통이 너무너무나 잘 돼 있기
때문에 이동이 되게 편하다.
대한민국에서는. 그렇고 이제 이런
뉴욕이나 이런 데는 이게 쉽지
않다라고 얘기를 하는 거죠. 이런
부분들을 고려하지 않고 단순하게 평단
가격이 얼마고 집값이 얼만데만 비교를
하는 건 굉장히 단순한 비교다라고
생각을 해요. 국가별 소득 대비 직값
구매 부담. 우리가 P 지수라고
하는데요.이 한국이라고 하는게 아마
서울 기준일 거예요. 중국은 아마
상하이나 뭐 베이징일 거고 수도를
기준으로 봤을 때 한국의 P 지수가
높은 거는 사실입니다. 뉴욕 같은
경우는 여기 뉴욕은 아예 여기 없는데
아마 메라튼을 기준으로 했으면 뉴욕도
굉장히 높게 나올 거예요. 24년
기준으로 봤을 때 중위 소득이 2인
기준으로 보면 가구당 368만
원입니다. 한 달에 연봉으로 치면
5,200만 원 정도를 번다라고 볼
수 있는데요. 그렇게 보면 야, 연봉
5,200만 원인데 서울 아파트 중입
가격이 야, 이거 뭐야? 11억이네.
5,200 벌어 가지고 11억짜리
아파트로 어떻게 사? 아파트만 봤을
때는 그래요. 우리가 여기서 함정이
뭐냐면 서울에서 주거 상품 중에
아파트가 55% 정도 되고요.
연립주택, 빌라 이런 데가 45%
정도 됩니다.이 말은 뭐냐? 아파트에
살고 있다라고 하는 것만으로도 중위
이상이 가능성이 높다라고 하는
거예요. 서울에 인구가 900 몇십만
명이 되는데요. 그중에서 딱 중간에
있는 분들이 연봉 2인가구 기준 봤을
때 5,200만 원을 받는데 아파트를
기준으로 보면이 55% 안에서 중간을
자르는 거기 때문에 실제로는 전체
주택에서 상위 25% 정도의 중입
가격으로 잡히게 되는 거죠. 모든
사람들이 아파트에 살고 싶어 하니까
연립 주택, 연립 빌라 이런 데까지
다 하면 이것보다 훨씬 낮을 거예요.
기준은 지수를 우리가 이야기를 할 때
전국적으로 보면 한국에서는 아파트에
산다라고 하는게 어떻게 보면 중산층
이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표준적인
라이프스타일이 됐고 연립주택이나
연립빌라에 사는 거는 조금 이제
저소층이나 또 청년들이나 신혼 부분데
좀 이제 돈이 없는 그런 친구들이
사는 것처럼 비춰지기 때문에 우리가
항상 아파트를 가지고 주거 상품
비교를 하는데요. 다른 나라들가 보면
그렇지 않다라고 하는 거예요.
아파트를 물론 선호하는 나라도 있고
아닌 나라도 있고 일본 같은 경우는
아파트 있고 맨션 있고 되게 다양한데
우리나라는 딱 아파트로 기준으로
보니까 PR 지수가 엄청 높게 나오는
거예요. 이게 이제 국제적인 비교를
했을 때 어떤 거를 할 때 엄밀하게
사고를 해 봐야 되는데 되게
단편적으로 PG 서울이 되게 높으니까
거품이네 이렇게 생각하면 안 된다는
거지. 그럼 아파트를 기준으로 봤을
때야 그거는. 그래서 이거를 중간으로
보면 훨씬 더 낮을 겁니다. 서울
빈곤층, 빈곤층 가구 현황 이게
보면요. 24년 조사한 거예요.
5분이 총소득을 보면 상위 20%에
5분의 중위라고 하면 아 1억 2천
하위 20%의 중위라고 하면
2,700만 원 정도 되는데요. 여기
중요한 거는 가구입니다. 가구 5분의
중위 소득을 보면 1억 2천이잖아요.
그럼 서울 아파트 평균 가격하고
대입을 해 보면요. 11억이잖아요.
물론 이게 세존 소득이니까 세금에
따라 약간 다르겠지만 P 지수 보면
9.1 1 정도가 나와요. 어,
지금은 좀 더 많이 올랐을테니까
9.1에서 한 10 정도 나온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상위
20%에 있는 사람들, 5분위에 있는
사람들 중에 중위가요 정도니까요 정도
버는 사람들이 열심히 모으고 대출을
받으면 사실이 중위 아파트를 사는데
있어서 아주 큰 무리는 아니다라는
생각이 좀 들거든요. 그리고 이제
살펴볼 거는 매나튼의 두 번째 매물을
우리가 한번 볼까요? 더 자르
뉴욕이라고 하는 곳인데요. 이것도 그
넷플릭스에 나오는 집인데 단독
수영장도 있고요. 굉장히 멋진
테라스가 있고요. 주택 보면 굉장히
럭셔리 보이잖아요. 리스트 프라이스가
2천만 불에 나왔는데 지금 한
280억 정도 되는 가격 그 뉴욕
웨스트 첼시의 지역에 있다라고 하고
고급 주고형 콘도 미니언 건물입니다.
옥상은 항상 이렇게 테라스로 쓸 수
있는 공간들을 이렇게 마련해 놓는데
이렇게 넓은 공간 서비스 공간을
마련해 뒀습니다. 치가 어디냐면요.
허드슨강을 바라보고 있는 뭐 그런
데요. 저도 여기 안 가봐서
모르겠는데 웨스트 첼시는 갤러리랑
스튜디오가 많다라고 하고요. 허드슨
야드 개발로 인해서 현대적인 모습이랑
옛날 모습이랑 같이 공존하는
곳이래요. 제가 뉴욕이 너무 멀어
가지고 사실 여행까지 뉴욕을 가야 돼
하다가 안 갔는데 가정 여행을 한번
뉴욕으로가 보고겠습니다. 뉴욕 가면
찍을 콘텐츠가 너무 많을 것 같아요.
되게 좋은 미수관 많죠. 맛집들도
많고 부동산 어떻게 보면 뉴욕에 되게
신경 건문들과 건축물과 이런 거 되게
많은데 그런데도 부동산도 찍어 볼 수
있고 특히나 요즘에는 한국인들
대상으로 뉴욕 부동산 팔려고 하는
중계인들이 많아서 한국 중계인들이
유튜브를 많이 올리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분들하고 좀 콜라보 방송해서
찍을 수도 있을 것 같고 어쨌든
여기가 4,552 스퀘어피트라고
하는데 이게 얼마나 되냐? 130평
정도 되는 공간이라고 합니다. 당연히
전염 면적이고요. 130평은 천장국가
거의 3m 될 거예요. 뷰는 앞 건물
좀 가려져 있긴 한데 위치가 좋아
가지고 되게 비싸게 불렀던 거
같아요. 앞에 건물하고 거리가 좀
가까워요. 프라이버시는 좀 있을 것
같긴 합니다. 요렇게 요런 공간이라고
하고요. 요런 작은 테라수도
있습니다. 개인 수영장도 딸려
있고요. 2천만 불이면 280억 정도
되죠. 130평이라고 했잖아요.
그러면 전용 면접단 2.2억이 숫자를
기억해 주세요. 그 전용 면접 평당
2.2억이면 나이온 한남 팬트보다 더
싼 거예요. 사실 나이널 한남
듀플렉스보다 더 싼 거고 아크로솔
포레스트 팬트보다 싼 거예요. 리스트
프라이스는 말 그대로 호가거든요.
2천만 불에서 당연히 내고를 하겠죠.
얼마에 팔릴지 모르겠지만 평당 한
2억 정도의 수준이면 허드슨 강을
바라보고 있는 되게 좋은 지역에
팬트를 살 수 있다라고 하는 거를
우리가 알 수 있습니다. 의심이 많이
들죠. 이런 거 있으면 많이 들어요.
제가 듣기로는 나인원 한단 팬트
사시는 분들 중에서 단독 수영장을
쓰는 분이 거의 없다라고 하는데 그
왜 그러냐를 봤더니 물론 그 정도
사실 분들이 유지비 뭐 한 달에
200만 원 더 나오는 거 뭐 신경도
안 쓰시겠지만 귀찮대요. 관리하는게
되게 실제로 이런 단독수 용장이
있으면 되게 좋겠다라고 생각을 하지만
아이를 키우는 집은 좀 좋을 수도
있어요. 여기서 얘기를 하면 물놀리도
하고 하면 좋을 수 있는데 그게
아니면 사실 쓸 일이 있을까요?
저거를. 어쨌든 우리가 자르딘
팬트하우스를 봤는데요. 에테리노 일반
세대, 나이온 듀플 ASF 팬트
이렇게 봤는데 오히려 여기가 더
비싸. 성당이 더 비쌉니다. 뉴욕
플라자 호텔 콘도 요걸 한번 보죠.
여기는 리스트 프라이스가 천만
불인데요. 천만 불이면 140억 정도
합니다. 여기 위치 되게 좋아요.
우아한 플라자 이렇게 나오는데 여기가
되게 유서깊은 건물이래요. 아까 전에
우리가 처음 봤던 센트럴 파크
펜트하우스 같은 경우는 신축 건물로
엄청 높게 올려 가지고 엄청 멋진
팬트를 만든 거고이 플라자 호텔 같은
경우는 100년이 넘게 된 건물이라고
하는데 뉴욕이랑 빠리도 그렇지만
건물은 낡아 보이지만 아내를 다
리모델링 해 가지고 이런 식으로 만든
건물들이 많아요. 실제로 고급
주가지들 중에 이런 데가 되게
많거든요. 그래서 우리나라는 좀 다른
점이죠. 우리나라는 재건축을 한다
그러면 다 때려 부시고 새로 아파트
올려 버리고 도시의 풍경이 다 똑같고
획적으로 변해 가고 있는데 뭐 뉴욕도
그렇고 빠리도 그렇고 런던도 그렇고
유서깊은 건물의 그런 뼈대는 다 살려
놓고 고급 주거지를 만드는 뭐 그런
경우가 되게 많거든요. 우리나라도 좀
그렇게 가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는데 어쨌든 뭐 그렇습니다. 여기가
위치는 여기 있습니다. 딱 봐도
위치가 여기 센트 파크 바로
앞이잖아. 계란 건너면 바로 앞에
진입을 할 수 있고 리즈 칼톤 호텔
있고 또 메리어트 하아트 센트럴 파크
고급 호텔들이 있는데 데는 보통 비싼
지역들이 많아요. 여기 엉망전재
거리고 위 보면 되게 좋잖아요. 여기
다 녹지고 조금 공원 있고 안에를
보면 이렇게 생겼대요. 아무래도
리모델링을 한거다 보니까 창문은 좀
작지만 굉장히 센스 있게 이렇게
리모델링을 해 놨다라고 하는 걸 알
수 있고요. 평단 가격은 전염 면적이
70평이고 천만 불렀으니까 평단가 약
2억 정도 합니다. 우리가 어떤 걸
알 수 있냐면 뉴욕에서 센트럴 파크
앞에 진짜 괜찮은 전용 먼지
70평이면 공급 먼지 100평 정도
되는 아파트예요. 보안도 다 좋아요.
앞에 뭐 가드도 다 있고 되게 보안도
좋고 한데 평당 2억이면 사는구나.
지금 반법 아파트도 뷰 좀 괜찮은
데는 평당 2억인데 웬만큼 우리가
고급 아파트라고 부르는데도 거기다
평당 2억에 근접해 있는데 뉴욕에
있는 이런 팬트들도 살 수 있네.
이렇게 대회게 좋은 집들도 살 수
있네라고 하는 거 알 수 있죠.
여기가 침실 두 개, 욕실 두 개.
0.5개는 뭐 손님 간용 화장실이라고
하는데 침실이 엄청 넓어. 근데
그리고 안에도 이렇게 옛날의 느낌을
잘 살려 가지고 리모델링 걸 다 해
놓은 거고요. 이거 보면 호텔이었다는
걸 알 수 있죠. 그래서 전염 면적
70평짜리네 요렇게 되어 있고 여기는
로비예요.이 로비를 보면 정말
고풍스럽고 100년 넘게 된
건물이라고 하는데 엘리베이터 보세요.
엘리베이터 옛날 방식으로 이렇게
여다지 여는 거예요. 이런 것들 보면
옛날에 한 100년 전에 1차
세계대전과 2차 세계 대전이 터졌던
그 시기에 그때 양식으로 지어진
건물이거든요. 이런 것들 다 살려
가지고 이렇게 럭셔리하게 호텔에
섰으니까 이렇게 돼 있었겠죠.이 되게
호화롭게 돼 있죠. 잠실 시그니을
우리가 잠깐 볼까요? 잠실 시그니엘에
전용 면적 795제M짜리
팬트가 있어요. 280평인가 그 정도
되죠. 전 먼저 79가 뭐 340
거래가 됐다 뭐 이런 뭐 기사가 던
적이 있었는데요. 25년 8월 18일
날 등록일 기준으로 봤을 때 뭐 최근
가격이 240억 정도가 됐다 문가가
이렇게 부르고 있다라고 해요. 어쨌든
여기는 평당 한 1억에서 2억 정도
사이에서 왔다 갔다 하는 거 같은데
여기 팬트는 아마이 한 채 있을
거예요. 롯데에서 가지고 있다가
최근에 매각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우리가 또 한남더일을 또
봐야 되는데 한남더일은 주플렉스
팬트보다 단층 팬트가 압도적으로
인기가 많습니다. 메인 팬트동이
요렇게 생겼고요. 뒤에 매봉산이
있어요. 저희를 볼 때 이런 데보다는
매봉산 앞에 있는요 호수들이 인기가
되게 많아요. 당연하죠. 제일
프라이빗하고 제일 조용하고 가격
차이가 많이 나요. 그래서 더
실거가를 볼 때는 거기 앞에 있는
동이냐 아니냐에 따라서 가격 차이가
좀 많이 나거든요. 단층 팬트는 어디
있냐? 여기 듀플 팬트고 여기 위에가
단점 팬트입니다. 여기가 그
100평짜리 팬트고요. 전용 면적은
73평 4평인데 실사용 면적은 한
90평 이렇게 될 거예요. 호가는
200억 막 이렇게 올라와 있는데
아직까지는 더래서는 200억을 뚫은
적은 없는 거 같고요. 아직까지는
구축이다 보니까 200억 이상 쓸 수
있는 사람들은 라인원 뭐 듀플이나
이런 데로 가는 거 같고 아직까지는
없는데 상품성 자체만 보면 단층
팬트가 굉장히 좋다. 그래서 요렇게
되어 있는데요. 여긴 단층 팬트
중에서도 가장 뷰가 좋은데요. 가장
고층이고 그래서 한남 3구역도 이렇게
보이고 단층 팬트에서 이렇게 어
테라스가 이렇게 넓게 이렇게
있습니다. 이렇게 이런 식으로 이렇게
넓게 있고 그리고 이제 반포 반포
아파트를 잠깐 보면 아쿠르오파크 팬트
이런데 있거든요. 사실은 팬트라고
부르기에는 그냥 두 세대를 합쳐 놔
가지고 팬트 같은 느낌이 안 난다
이렇게 뭐 얘기하신 분 계신데 어쨌든
여기도 팬트 96평짜리가 있습니다.
거래된 거를 변면 평당 한 1억
8천이 정도에 거래가 된 거 같아요.
165억인가 거래가 됐는데 아
165억이 원밸리 팬트가 아리파은
180억이 거래가 됐거든요. 여기
메가커피 창업자가 이거 샀잖아요.
여기가 실사용 면적이 아마 90평
이상 될 텐데 180억에 거래가
됐으니까 대략 한 1억 8천에서 1억
9천 정도의 거래가 됐다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근데 아리파 같은 경우는
팬트가 구조가 여러 개라서 꼭 이렇게
생기진 않았지만 여기 천장고 4m
천장고 되게 높고요. 근데 팬트가
구조가 이상해. 예. 세대를 두 개를
붙여 놨다 보니까 다이닝 공간은 좁고
꼬여 있어. 이렇게 자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우리가 또 한번 살펴볼까
메나트에 있는네 번째 매물인데요.
호가가 570만 불이고요. 80억
정도 되는데 340제M 100평 정도
됩니다. 전염 면적 100평에 80억
정도면 평당 8,000 정도 되는
거거든. 0.8억. 전염면축 기준은
봤을 때 잠실보다 싼 거예요. 최근에
잠내야나 잠실 외보다도 싸고
강동구에는 올파보다도 쌀 수도 있어.
올파랑 거 비슷한 가격일 텐데 전염증
기준을 봤을 때 현단 가격이 왜
이렇게 싸지라고 느끼실 수 있을
거예요. 그럼 여기가 위치가 9인가?
아, 뉴욕에 있는 100평짜리 되게
안에만 봐도 막 그림도 막 걸려 있고
되게 럭셔해 보이잖아요. 근데 왜
이렇게 싸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여기도 위치가 아까 전에 저희가
살펴봤던 허드슨, 리버, 파크스,
트러스트 이렇게 있고 여기도 나름
되게 좋은 위치라고 전 들었거든요.
물론 센트럴 파크 바로 앞에는 이런
데보다는 위치가 좋다고 얘기할 순
없지만 83억 정도면 허드슨 스퀘어에
있는 100평 정도 되는 아파트를 살
수 있다라고 하는 거죠. 대신에
여기는 좀 뷰나 이런 거 좀요 쪽뷰
쪽뷰 여기서 뷰까지 되게 좋고 막
그런 데다면 훨씬 비싸겠죠. 그리고
굉장히 럭셔리하게 되어 있습니다.
273님이 말씀해 주셨는데 저기가
가장 비싼 지역이라고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거실이 이렇게 되어
있는데 여기가 이제 허트승강이
보여요. 아마이 안에서도 뭐 조금 더
뷰가 좋고 더 럭셔리한 대로 가면 더
비싸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는데
여기도 뭐 나쁘지 않아요. 여기도
보면 충분히 럭셔리한 하우스라고 볼
수 있고요. 이쪽으로 보면 CT뷰인데
고층이 아니기 때문에 CTV가 뭐
딱히 그렇게 뭐 있는 거 같지
않아요. 그래서 여기 서울에서 또
어떤 아파트를 봐야 되냐? 청담동에
있는 PH169라고 하는 아파트가
있습니다. 매매가는 150억에서
200억 정도 하고요. 최근 최고가는
평당 한 2억 3천 정도의 거래가
됐는데 여기가 평수가 되게 넓거든요.
모든 세대가 복충이라서 전용이 다
83평이고 서비스 공간까지 있어
가지고 실사형 면적 거의
100평이에요. 거의 100평인데
145억 청담동에 가장 좋은 위치에
있는데도 불구하고 되게
럭셔리하거든요.가 보면 평당 1.4억
정도의 거래가 됐어요. PH169
별로 안 비싼 데라고 볼 수 있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뷰가 굉장히 좋은
데는 또 비싸요. 예. 171는
이렇게 돼 있고요. 메임 창이
명동대로 바라보고 있는 데가 뷰가
사실은 제일 안 좋은 데예요. 뷰가
좋은 데는 메인 창이 한 강을 또
바라보고 있고 145억에 거래되고
이런 데는 거의 다 C 타입이라고
보시면 되고요. A 타입이나 B 타입
중에 좀 뷰가 좋은 데는 그래도 거의
200억 가까이 거래가 될 거예요.
여기는 이제 뷰가 되게 좋은 데는
요렇게 바라보고 있다고 보시면 되고
여기는 이제 CT뷰 이제 욕지
GT뷰를 바라보고 있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어 레미아 원밸리 팬트는
165억이 거래가 됐는데 여기도 거의
100평 정도 되거든요. 그리고 뷰가
되게 좋아요. 원밸리 팬트에 붙어
있는 테라스인데 뷰가 끝내지기
좋습니다. 진짜 뭐 한강부터 여기 뭐
남산 뭐 여기 다 보여요. 그래서
뷰가 굉장히 좋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고요. 네. 고급 빌라는 커뮤니티가
아예 없어요. 아예 없다고 보시면
되고요. 그게 다 가격이 반영이 되는
거죠. 제가이 고급 빌라에 대해선
아주 자세하게다는 콘텐츠가 있으니까
그거 참고해 보시면 될 거 같고
원밸리 팬트는 이렇게 생겼습니다.
근데 사실 원밸리 팬트는 내부 들어가
보면 고급감이 일도 없어요. 사실
고급감이 전혀 없고 일반 세대에서
천장고만 높여 놨네 요런 느낌이 좀
있는데 어쩔 수 없어요. 일반
아파트의 팬트들은 꼭대기 층에
천장고만 높인 거거든요. 사실요
내용은 취득세가 증가되는 고급주택 해
가지고 뉴욕 부동산 다루면서 뉴욕에는
전용 면적이 100평 이런게 너무
많고 전용 면적이 심지어
500평짜리도 있고 우리나라는 아무리
비싸도 전염 면적이 73평 듀플렉스는
83평으로 제한이 돼 있는데 이것
때문에 그래요. 세법상 취득세가
중가되는 고급 주택 이것 때문에 모든
시행사들과 모든 디벨로퍼들이 전부
다이 기준 밑으로 다 맞춰 놓거든요.
공돈 주택 범위 연면적이 245를
초과하게 되면 고급 주택이 되는 거고
복층은 274를 초과하게 되면 고급
주택이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라인원
한남 팬트도 244점 몇몇, 복층은
274점 몇몇 이런 식으로 돼
있거든요. 완전히 꼼수죠. 사실은.
그래서 서비스 면적 주고 뭐 해
가지고 실제로 쓰는 공간이 더 넓지만
이런 말도 안 되는 규제 때문에
취입세가 증가가 되게 되거든요.
근데이 규제가 언제 생겼냐? 요즘
젊은이들이 사치를 많이 해 가지고
나라가 망조가 들고 있습니다. 이런
거를 시뉴스에 앵커가 얘기했을 그
시절보다 전에 생겼어요. 1970년대
60년대 생긴 규제로 알고 있는데
이거는 부자들이냐 서민이냐 정산층이냐
아무 상관이 없어. 그냥 폐지해야
되는 거예요. 말도 안 되는 거거든.
사실 이거 말도 안 되는 거예요.
그냥 부자들은 공식 가격이 높으면
거기에 대한 재단세를 많이 내니까
많이 내면 되는 거고 면적이 1제곱m
초과한다고 취득세를 중가하는 거는
정말 구시대의 법이거든요. 이런 법이
아직도 있다라고 하는게 너무너무나
안타깝습니다. 진짜. 그리고 여기
보면 적재 하중 200km를 초과하는
엘리베이터가 집안에 설치가 되면 바로
고급 주택에 들어갑니다. 성북동,
평창동, 뭐 이태운동 이런데 집들을
돌아다녀 보면 일부러 엘리베이터의
적재 하중을 밑으로 맞춰요. 이것도
되게 웃긴 거죠. 이거 다 뜯어
고쳐야 되는데 실제 이거를 없앤다라고
하면 대부분의 유권자들은 여기 해당이
안 되기 때문에 왜 부자들을 위해서
이런 거를 풀어 주냐라고 비판할지도
모르는데 부자냐 서명이냐의 프레임이
아니야. 이거는 그냥 말도 안 되는
법이야. 바보 같은 법이야. 진짜.
그러기 때문에 대한민국의 럭셔리
하우스 팬트다운 팬트하우스가 못
나오는 거예요. 면적으로 힙이 엇갈린
취득세 보세요. 갤러리아래 고급 주택
전염 면적 271 매매가 65억인데
취득세가 7억 8천 한남더일은 이거
옛날 자료 옛날 자료 한남더일 뭐
지금 훨씬 비싸지 이것보다 2억 8천
여기에 해당이 되게 되면 일단 거래할
때 너무 안 팔리기 때문에 부자들도
이런 걸 별로 안 좋아해요. 그래서
이제 국세청에서 한번 이런 꼼수들
디벨로퍼들이 사 밑으로 맞추는 거에
대해서 국세청에서 한번 과세를 한번
했거든요. 국세 신방까지 가게 됐는데
국세청 졌어요. 과세한 금액을 다
돌려줬어요. 또 여기 보면 공식 가격
상위 12 공동 주택 에테르노 청담
464가 볼 거예요. 에테르노 청담의
일반 세대가 아니라 에테르노 청담의
가장 꼭대기에 있는 펜타하우스가
있는데 그걸 얘기하는 거고요. 더
펜트하우스 PH129도 현우진 강사가
살고 있는 슈퍼팬트를 이야기하는
겁니다. 그래서 전 세계 주요도심
아파트 가격 홍콩은 부자들이 많기도
하지만 요즘에 많이 빨가긴 했는데
땅이 좁으니까 어쩔 수 없죠. 서울이
4등으로 나왔는데 너무 언론이
어그로쓴 기사를 자꾸 만드니까
사람들이 다 거기 부안해동한다고
생각을 하는데 서울이 전 세계 주요
도시 아파트 가격 순위에서 4등을
기록을 했는데 전 세계 주요도 월평균
소득범 30이에요. 이것만 놓고
사람들이 뭐라 그랬냐를 보면 그거
거품이야라고 또 부안회동하는 거예요.
제가 아까 전에도이 컨텐츠에서 계속
길게 설명을 했지만 인구 밀집도 봐야
되고 인구 밀도도 봐야 되고 그리고
우리가 서울을 볼 때 서울만 보면 안
되고 충북권까지 포함한 그 대서울권의
대기수를 받은다라고 제가 얘기를
드렸잖아요. 그런 식으로 이걸 분석을
해야 되고 대중교통이 얼마나 잘 돼
있고 복합적으로 분석을 해야 되는데
요것만 딸락 놓고 보면 개고픔이네
이거. 그렇지 않다라고 하는 거죠.
그리고 우리가 또 이제 봐야 되는게
도쿄 미나토국에 있는 아자브
다이스입니다. 제가 도쿄 여행 갔다
오면서 아자브 다이일이스에 대해서
임장기를 남겨 놨는데요. 그거
재밌어요. 그 영상 한번 보시고요.
제 유튜브에 있습니다. 아자브다이스는
지금 평당 5억 정도 부릅니다. 5억
28평짜리 레지던스가 호가는
130억에 나와 있는데 뭐 팔리진
않을 것 같은데 130억에 어쨌든
호가는 이렇게 부르고 있습니다. 뉴욕
센트럴 파크 앞에 있는 굉장히 비싼
아파트들보다 훨씬 비싼 가격을 부르고
있는 거죠. 요걸 한번 보죠. 아자부
다이스가 이렇게 비싸다라고 해서 그
도쿄 아파트 가격이 서울보다 훨씬
비싼가요라고 물어보면 그렇지
않습니다. 서울에서 핵심지 한강변에
있는 뭐 반포 악구정 뭐 이런
아파트들 이미 미나토구에 있는 아파트
가격을 넘어서기 시작했어요. 이미
미나토구에 있는 웬만한 아파트들이
반포 있는 아파트보다 싸요. 근데
미나토구는 도쿄에서 가장 핵심
지역이에요. 서울로 치면 한남동과
강남을 합쳐 놓은 개념이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미라토구 안에는
많은 업무 지구가 있지만 외교
대사관들도 되게 많고요. 한남동 같은
분위기가 있어요. 또 업무 지구가
많기 때문에 강남 같은 분위기도 있고
합쳐 놓은 곳이다라고 보시면 되는데
아자브다이스가 유독 비싼 거지 어
미나토그 전체가 강남보다 비싸진
않다라고 하는 말씀을 좀 드리고
싶었고 2025년 도쿄 23 신축
아파트 제곱미터당 부동산 가격을
보면요. 도쿄 239의 신축 아파트는
평균 뭐 1억 4천만이라고 하는데
14억 정도인 거잖아요.이 가격이
되게 많이 오는 건데 문제는 일본에서
70제m 정도로 우리나라 8사
타입으로 보거든요. 그렇게 봤을 때는
우리나라보다 조금 더 면적은 작을 수
있는데 평단가 좀 차이가 나겠죠.
어쨌든 아파트 가격 자체만 놓고 보면
도쿄 239가 서울 아파트 가격보다
훨씬 비싸지 않다. 비슷하다라고 볼
수 있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도쿄
고급주택 가격 상승률 세 개 압도적
1위 최근에 엄청 많이 올랐고요.
도쿄에서 고급 주택에 해당하는 아파트
가격이 서울보다 더 많이 오른 데가
도쿄예요. 체육과 평단 가격은 5억
6억 수준으로 폭등을 했다라고 얘기
나오는데 아자브 다이어스만 그런
거고요. 그리고 23년에 왕공된
아자브 다이어스 레지던스 도쿄가 최소
200억부터 최고 3,000억까지
한다라고 하는데 3,억은 아닌 거
같고 실제로는 한 2,억 정도 되는
거 같아요.이 이 사람이 마자라고
하는 사람인데 자기 유튜브도 운영을
하고 있어요. 이렇게 자기 집을
공개를 한 유튜브 영상이 있는데 한번
보세요. 재밌어요. 되게요 뒤에 있는
거 있잖아요. 요거 요런 거. 요거
작품이에요. 미술 작품. 제가
정확하기 모르지만 10억 이상 할
거예요. 요런 다 작품. 다 작품.
그니까 여기이 집 안에 있는 가구
중에서 작품이 아닌게 하나도 없어요.
비싼 거는 몇십억, 싼 거는 몇
억짜리 작품입니다. 전부 다 마이자의
집을 채우고 있는 가구랑 미술품이랑
소품들만 해도 몇백억에 다릅니다.
조단이 자산가인데 집은 요렇게
생겼고요. 이거 피카소. 피카소
작품들. 홍콩은 많이 다르진 않을
거고요. 홍콩 펜트하우스가 뭐
118층짜리라고 하고요. 1,600억
정도 할 거다. 추정가만 있고. 집
한체가 1천억이 넘어가게 되면 그
도시에서 가장 비싼 집이 되는데
뉴욕에 가도 1천억 이상의 돈을 쓰면
그 도시에서 가장 비싼 집이거든요.
그래서 집이게 생겼대요. 근데 이런데
살면 건강 안 좋아질 것 같지
않아요? 집 옆에 구름 떠다니고 막
이러면 좋은가 이게. 어 근데 면적은
그렇게 커 보이진 않아요. 기꺼트가
7, 80평 정도 돼 보이는데 천몇억
정도 한다 얘기를 하더라고요. 제가
오늘 여러 가지 얘기를 좀 해
봤는데요. 집값을 비교할 때 한국은
게이트형 아파트 위주의 문화가 돼
있고 뉴욕은 게이트형 아파트보다는
매화트의 땅도 잡고 이러니까 건물
하나를 올려 가지고 그냥 통으로이
안에서 커뮤니티를 만들고 이런 식으로
좀 많이 되어 있고 한국은 게이트형
아파트 안에 녹지가 있고 나무가 있고
산책한가 있는데 뉴욕은 없죠. 집앞에
공원이 있는게 되게 중요하고 런던도
마찬가지고 빠리도 그렇거든요. 그래서
우리나라처럼 게이트형 아파트 단지로
되어 있는 도시가 많이 없어요. 전
세계 어디 가도 뭐 장점도 있고
단점도 있는데 요런 부분이 주거문화가
좀 다른 거 같고 어 뉴욕 도쿄
그리고 서울을 좀 살펴봤습니다.
우리가 내린 결론은 뭐냐? 서울의
아파트 가격이 뉴욕에서 가장 그래도
핵심지라고 할 수 있는 맨화튼 근처에
있는 아파트들보다 결코 싸지 않다.
되게 비싸요. 근데 소득 수준은
뉴욕이 훨씬 높거든요. 소득 수준
뉴욕이 훨씬 높아요. 그러면이
거품인가? 꼭 그렇지 않다라고 하는
거죠. 그럼 왜 그러냐를 보면 교통,
인구 밀집도, 밀도, 그리고 대울권이
여러 가지를 가지고 설명을 했는데 꼭
그 지표 하나만 가지고 볼 수
없다라고 하는 거죠. 저도 부동산을
오랫동안 유튜브에서 다루면서 느낀게
뭐냐면 주택 구입 부담 지수라든가 P
지수라든가 이런 어떤 지표들
있잖아요. 그 지표들은 얼마든지
자기한테 유리하게 해석할 수 있어요.
거품이냐 아니냐. 너무 과도하게
올랐냐 아니냐. 제가이 콘텐츠를
준비하면서 왜 했냐면 넷플릭스 오잉
맨화 보면서 한번 이렇게 비교를 해
보는 것도 재밌겠다라는 생각이 첫
번째 들었고요. 두 번째로는 야
서울집값 진짜 비싸네라고 하는 생각이
들었고 이젠 서울에서 핵심집 한강변
앞에 있는 반포정 한남동 뭐 성수동
이런 아파트를 팔면 전 세계 어디를
가도 되게 좋은 집을 살 수
있습니다. 그만큼 서울이 비쌉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말도 안 되라고
생각을 하지만 꼭 그렇게만 볼 수
없다. 물론 우리나라 경제가 망하거나
앞으로 환율이 더 많이 오르거나
경제가 계속 수축면으로 들어가게
되거나 우리나라가 달러를 못 벌어오고
막 글로벌 기업들이 없어지고 삼성자
망하고 이러면 뭐 다른 문제지만 지금
현재 상태로 봤을 때는 꼭 거품이라고
할 수 있느냐 이거를 그런 생각이
드는 거죠. 저는 어쨌든 이런 거를
좀 다뤄 보면서 요즘에 직각 때문에
좀 난린데 그런 거에 대해서도 우리가
한 번 더 깊게 생각을 해 보는
시간이 좀 됐으면 좋겠고 대한민국
경제가 이렇게까지 성장을 했고
대한민국에도 이렇게 부자들이
많구나라고 하는 거를 많이 느꼈어요.
이거는 2010년에 연봉 1억을
받았으면 실수령액이요 정도인데
2025년에는 실수형이 줄었는데
달러스로 환산을 하면 20% 이상
줄었죠. 똑같은 연봉 1억이
2010년에 연봉 1억과 25년에
1억은 다릅니다. 달러베이스로 서울
아파트 가격의 평균 가격을 트래킹을
해 보면 2010년에는 47만
불이었는데 2025년에는 100만
불입니다. 아 자산을 취득하지 않으면
경제 긴 사이클에서 굉장히 흔들어질
수 있겠구나라는 생각을 요것만 봐도
보이죠. 절대로 저축만 하면 안
됩니다. 10년 후에 너무너무나
가난해집니다. 이런 얘기는 많은
유튜버들이 이미 하고 있긴 하지만
요걸 보면서 오늘 준비한 콘텐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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